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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9일 오늘의 아침편지

나만의 방, 나만의 황무지

나는
커피 잔을 들고
작은 집 문간에 앉아
아무것도 없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지는
계곡을 내려다본다. 정말 멋지다. 버지니아 울프는
글을 쓰려면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는 말을
남겼다. 내 생각에 그녀는 잘 알지 못했다.
내게는 좁은 방이 아닌 나만의
황무지가 필요하다.


- 세라 메이틀런드의《침묵의 책》중에서 -


* 작가에게는
고독한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듯
개척자에게는 거친 황무지가 필요합니다.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거칠고 메마른 황무지를
열심히 땀흘려 기름진 옥토로 만드는 사람,
그가 진정한 개척자입니다.
진짜 농사꾼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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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2018.06.19 22:51

세라 메이틀런드는 잘 알지 못했다. 자기만의 방을 그저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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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2018.06.19 22:11

나만에 공간이 작지만 그 안에서 기도하고 하루를 어떻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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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숙

2018.06.19 19:55

내게 "자기만의 방"이란 바로 나만의 생각과 기억과 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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