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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9일 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이소연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변화, 그 두려움에 대하여...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변화에 대한 어떤 두려움이 있었다.
'변화란 무조건 나쁜 것이다.' 포로 수용소의
격언 중 하나였다. 좀 더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경험은 우리에게 모든 예측이 헛되다는 것을
수도 없이 보여주었다. 우리의 그 어떤 행동도,
그 어떤 말도 미래에 눈곱만큼의 영향도
미치지 않는데, 뭐하러 고통스럽게
앞일을 예측하려 하겠는가?


- 프리모 레비의《이것이 인간인가》중에서 -


* 변화는 종종
우리가 바라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과거 유대인 포로수용소에서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려움이 없어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것이 용기이듯,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마주 대하는 용기,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시작이겠죠? 항상 더
나은 것을 얻기 위한 길은
쉽지 않더라구요.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도전 바랍니다.

홈페이지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 코너에 가시면
언제든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해진 형식과
포맷을 유념하셔서 '실명'으로 올려주세요.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오늘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에 선정되신
이소연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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