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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오늘의 아침편지

따뜻한 맛!

납득이 가는 맛은,
자신의 몸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듣는
맛이다. 여러 가지를 거듭해 쌓아 온 경험으로부터
떠올릴 수 있는 맛이기도 하다. 하려던 일이
잘 안 풀렸을 때는 어떤 호화로운 음식보다
한 그릇의 따뜻한 수프가 먼저다.


- 히라마쓰 요코의《어른의 맛》중에서 -


* 꽁꽁 언 몸도
따뜻한 차 한 모금으로 녹일 수 있습니다.
좌절과 낙심 때문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도
따뜻한 스프 한 그릇으로 녹여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맛! 얼음처럼 차가워진 몸과 마음에
온기를 더해주는 최고의 맛입니다.
납득이 가는 맛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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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실

2017.12.18 10:12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땐, 진수성찬이 차려져도 식욕이 생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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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로그인채진우

2017.12.18 10:00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김한나

2017.12.18 09:48

이글을 읽는데 예전에 읽었던 소설 우동한그릇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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