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우리편'이 주는 상처가 더 아프다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내가 '상대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도
분명히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길 거예요.
그리고 '우리편'에게서 받는 상처가
훨씬 더 아플 수도 있어요.


- 김승섭의《아픔이 길이 되려면》중에서 -


* 상처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요. 우리 모두는 상처투성이입니다.
'상대편'이 주는 상처도 있고, 믿었던  '우리편'이
비수처럼 꽂는 상처도 있습니다. 그 상처가
더 아픕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견디어 내야 합니다.
아픔으로, 혼으로.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이지웰페어'와 제휴 소식-
옹달샘 프로그램, 이제 복지포인트로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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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복지몰 '이지웰페어'를 이용
임직원 복지포인트로 명상 프로그램 참여 가능



깊은산속 옹달샘이
또 하나의 의미있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복지포털 사이트
'이지웰페어'와 손을 잡고, 직장에서 임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지급한 복지포인트로 '옹달샘 명상 프로그램'을
신청, 참여할 수 있도록 된 것입니다.

'이지웰페어' 복지몰은
국내 복지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1300개 민간기업, 공공기관 및 지자체 소속 175만여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최대 규모의 복지포털 사이트입니다.

한편 '이지웰페어'는 공익재단인
가족복지재단도 설립하는 등 가족봉사, 취약활동 지원 같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이번 제휴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그리고 지자체에 근무하시는 아침편지 가족분들은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부여된 복지포인트로 임직원 및 가족들이
옹달샘 프로그램을 참여하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특히,
옹달샘과 온라인 기업 간의 첫 제휴라는 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금, 이지웰페어 사이트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스테이 20% 할인 등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처음 시작하는 링컨학교 독서캠프 1일체험
'아이와 함께 하는 책사냥' 등 프로그램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지웰페어 복지몰 사이트에 입장하셔서
메뉴에서 [건강관리]→[힐링]→[깊은산속 옹달샘]으로
입장하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지웰페어 복지몰은
직장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비공개 사이트로
이용하실 수 없는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
이지웰페어 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는 분들은
한번 사이트를 방문해 둘러보시고, 복지포인트를
활용하셔서 옹달샘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마이클 호페의 'Tears and Roses'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 스테이' 신청하기
'옹달샘 싱잉볼 워크숍' 신청하기
링컨학교 '꿈너머꿈 비전캠프'(2기)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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