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2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일반인들은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지만,
호흡 훈련을 하면 3-3-3 호흡을 합니다. 세 걸음
가는 동안 들이쉬고, 세 걸음 가는 동안 숨을 멈추고,
세 걸음 가는 동안 내쉽니다. 물론 4-4-4, 5-5-5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호흡하면 일반 호흡보다 5~6배의 산소량이
몸에 들어오니 숨이 찰 수가 없어요.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곧 몸에 산소가
부족하다는 반응이지요.


- 이길우의《고수들은 건강하다》중에서 -


* 뛸 때,
가파른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이나 스포츠를 할 때,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것은 빠져나간 산소를
얼른 채우기 위한 몸의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그러나 평지를 걸을 때조차 숨이 차 헐떡거리는 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호흡법'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옹달샘에도 333호흡, 아하 호흡 등이 있습니다. 호흡법을 잘 익히면
뛸 때, 산에 오를 때, 격한 운동을 할 때도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11월 '옹달샘 개편된 몸짱' 신청 안내 -
   새싹반 오늘부터 신청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옹달샘 몸짱 담당 고새나입니다.  

지난 10월3일,
하늘이 열린 개천절,
몸짱이 탄생한 이후 가장 큰 오프모임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몸짱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깊은 감동과 여운이 가득했던
'몸짱 다 모이자! 옹달샘에서~' 그날의 행복했던 시간여행을
강미숙님(행복코치), 신동운님(지준 총괄),
이인권님(중급반 조장)의 후기를 통해
떠나볼까요?

몸짱은 2016년 5월, 50여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3,000여명의 몸짱 가족이 매일 하루 10분씩의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온라인
몸건강, 마음건강 프로젝트입니다.

내년 몸짱 다 모이자! 행사는
1천여명 모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운동 4차 혁명, 미라클 팩토리, 평생 배움터,
무자본 장수 생명보험, 꽃청춘 등으로 불리고 있는
'몸짱 맘짱 프로젝트'에 2018년 다가오는 겨울을
의미있는 몸짱 참여로 뜨겁게 유종의 미를
건강하게 거두어 보시길 바랍니다.






몸짱이 첫 출발(2016년 5월~) 이후
가장 큰 오프모임이었습니다. 그 규모만큼 감동도 큰 행사였습니다.
먼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싹, 기초, 중급, 고급, 지준, 맘짱 여러분과 그 가족,
지인, 몸짱 의료진, 옹달샘의 아침지기를 비롯하여 고도원 이사장님 이하
몸짱 운영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몸짱가족 다모이자 스토리 공유]



1. 서울 전세버스 출발 및 전국 각지에서 개별 출발
서울팀은 25명이 7시 30분 잠실역을 출발하였습니다.
몸짱 가족과 함께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기분은
더 설레게 합니다. 특히, 버스 안에서 함께 듣는
자기소개 및 몸짱 스토리는 더 설레게 하죠~
한 분 한 분의 인사와 몸짱 스토리는
언제 들어도 감동입니다.



2. 옹달샘 웰컴센터에서의 첫인사
왁자지껄~ 유난히 몸짱 가족들의 인사는 요란합니다.
전국에서 속속 몰려드는 몸짱 가족님들의 조우 모습은
사감 포옹을 넘어서 이산가족 상봉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온라인에서만 뵙다가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그 감동이
열 배로 확장되는 거 같습니다.



3. 2019년 몸짱 운영 계획 발표
점점 성장 발전하는 몸짱의 2019년 넘넘 기대됩니다.
운동과 의료가 접목된 4차 산업의 운동과 유전자 검사,
맥진 검사 등 한방의료진들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은
몸짱의 미래를 더욱 체계적으로, 의료적으로, 과학적으로
뒷받침해 줄 것이라 기대가 더욱 됩니다.



4. 몸짱 마라닉과 일어방 위촉식
요즈음 몸짱운동장에 불붙고 있는 일어 동아리의
활동상과 운영진 소개와 위촉식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일어 학습을 실제로 일본에서 펼치며
2020년에는 도쿄마라닉까지 출전하는 꿈을
몸짱에서는 야무지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몸짱 마라닉 운영진 소개와
19분의 운영진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습니다.
다가오는 춘천 마라톤에 몸짱가족 50여명이
단체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몸짱 동아리는 꿈너머꿈이 있습니다.
그 발전이 사뭇 기대가 되며 흥분됩니다.



5. 과정별 오프 모임
새싹+기초+중급반 오프 모임은 이순희 중급반 행복코치님의 진행으로
비채방에서 마음 나누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고급반 이상 오프모임은 고새나 행복코치님의 진행으로
천채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6. 간식타임(나눔의집)
200여분이 가져오신 간식이
500분이 드시고도 남을 분량으로 넘쳐나서
일부는 풀지도 못하고 그대로 가지고 가신 분도 계셨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정이 넘쳐나는 몸짱! 간식타임에서도 그 정겨운 정이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몸짱 Festival
몸짱은 운동할 땐 확실히!
놀때 역시 확실합니다.
그 엄청난 흥겨운 에너지...
몸짱이기에 가능합니다.



언제나 헤어짐이 아쉬운 시간.
어느 오프모임 보다 풍성했고 감동적이었던 '몸짱가족 다모이자',
2019년에는 천명이 모이는 대행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한 번 몸짱 오프모임에 오셨던 분들은 절대로
몸짱운동을 그만두실 수 없는 그만한
마법의 요술이 있음을 전하며...
저의 후기를 마칩니다.




언제나 감동이 넘치는 행복한 사람들의 모임.
조금 부족해도 작은 칭찬에 어깨가 으쓱해지는
우리를 발견케 하는 이곳 몸짱은 참 신기한 조직이다.

현재 1,000명으로만 예상했던 인원이
3,000 여명이나 되었다니...
이 엄청난 에너지는 어디서 오는걸까?

몸짱에서 피어나는 새로운 도전과 꿈은
다시금 나의 꿈이 되고 우리의 꿈이 되어
사랑과 감사의 씨앗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매일 매일 우리의 꿈은 커지고 위대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마라닉 위촉식
일본어 위촉식
동아리 활성화 그리고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온라인 건강진료센터'를 위한 전문지식인들의 보강은
몸짱으로 더욱더 견고해져가는 드림팀즈의 참 모습이다.
언젠가 '온라인 힐링센터'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 것 같다. 몸짱의 발걸음에
희망이 넘친다.

드림팀즈에서 가장 와 닫는 혼의 소리.
"나, 너, 우리!"
점점 더 마음의 부자가 되어가는,
소중한 분들의 재능을 빛나게 해주는
너무 멋진 행사가 매년 발전된 모습으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전국각지에서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쪼게어
참여하는 이 엄청난 열기는 어디에도 결코
찾을 수 없는 우리의 몸짱만의 문화다.

아쉬운 점은 한 분 한 분 인사 나누고
같이 사진찍고 추억을 나누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넌지시 바라본 200여명의 소중한 보석들과
마음으로 함께한 시간이었음을 의심치 않는다.

감동과 사랑이 없으면 우리의 조직은 모래성에 지나지 않는다.
한 분 한 분의 작은 지성이 꽃필 때 비로소 드림팀즈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분 한 분 소중한 꿈의 씨앗을
드림팀즈 몸짱에 심었으면 좋겠다.
아픈 자는 치유되고, 건강한 자는 더욱 건강해지는
'9988'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기를 꿈꿔본다.




하늘이 열린 뜻깊은 날에
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을 가져다줄 시간을 보냈다고 자부합니다.

10월 3일 '몸짱 다 모이자!'  
초창기부터 아침편지 애독자라서,
아내가 서건회원이라서, 처음 가 보는 '깊은산속 옹달샘'이라서,
몸짱운동을 시작한지 1년이 되는 달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꿈,
꿈너머꿈들이 실현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내 눈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열정으로 넘쳐나는
몸짱 가족들을 만나 비전을 공유하고 꿈을 나누었기 때문이지요.

오리엔테이션 중 고도원님의 환영 말씀과
2019년 몸짱계획을 들으면서 '꿈너머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어렴풋하게나마  
그려 가려고 하는 몸짱운동의 비전이 정확하게 고도원님의 말씀과
일치했기 때문에 저의 심장이 쿵쿵 뛰었습니다.
그래서 감히 악수도 청하고 사진도 함께 찍었습니다.



"저는 요즘 몸짱운동장에 오래오래 머물면서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지는 멋진 삶을 만들어 나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나로부터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실천하여 가족, 사회, 국가가 건강해지는데
기여할 수 있다면 이 운동을 중단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라는 생각으로  
구체적인 무엇인가를 하나씩 실천해 보려던 참이었는데 여기에 더해
고도원님은 '민족번영과 세계평화'까지 내다보고 계셨습니다.

이번 모임의 모든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알차게 준비되었고 각각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고 특히 이 부분에 가장 큰 울림으로 와닿았습니다.
몸짱의 정체성, 몸짱웨이 5가지를 또 되새깁니다.

감동(Leadership), 공감(Healership), 신뢰(Followership),
배려(Servantship), 조화(Partnership) 이것은 단순한 5-ship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하고 앞으로 우리가 지키고 가꿔나가야 할 가치,
'몸짱 way'임이 분명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스타가 될 수 있죠.

몸짱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온 오프라인을 조화시킨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오원교 한의학 박사님과 더불어 앞으로 의료 서비스를 담당해 주실
한의사 전문 의료진들의 참여는 더더욱 신뢰를 높였고
우리 몸짱 가족의 주도적인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또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생은 손에 무엇을 쥐고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인생에는 피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장애물과 걸림돌이 있게 마련이지만 이는 극복의 대상이지
회피나 포기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오로지 못 고치는 습관,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을 뿐입니다.

몸짱 오프모임은 언제나
제 스스로가 부족한 사람임을 깨닫게 해주는
인생 대학교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뛰어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생활하시는 분들을 만나면서 그 분들의
성실함과 겸손함 앞에서 저절로 머리가 숙여집니다.

그래서 또 다짐해 봅니다.
평생을 두고 지속해야 할 일 두가지-
'몸짱운동'과 '맘짱공부'의 끈을 놓지 않을 것입니다.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이 쌓여서 위대한 인생이 된다고 합니다.
'~~때문에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어쩌다 몸짱이 이래서 몸짱&맘짱'이 되어갑니다.

* 에필로그: 이날을 함께 한 나, 너, 우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티아고 여행시차가 채 가시기도 전에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배웅해 주신 고도원님,
감기몸살 기운에도 열정을 불태워 주신 고새나 코치님
마라닉&일본어 동아리 발대식과 몸짱 페스티발을 주관해준 고대우 대표님,
대출받아 백두산 다녀오신 요시코 센세이님,
리허설없이 즉석 공연하신 오동충님,
그냥 달리고 계신 바람의 딸 김두례 조장님,
허당이 아니라 알고보니 허허실실 김희숙 조장님,
시낭송 성우 이성근 코치님,
가곡의 아들 신동운 조장님,
색소포니스트 뚜엣 강정애/최성자님,
기타리스트 김대현님 ,
그룹 Abba가 울고간 무한변신 댄싱퀸 운영진님들,
밤새워 감동의 영상을 만들어 주신 숨은 영웅 효정코치님과 헌진조장님,
맛과 정성으로 간식을 챙겨주신 몸짱가족님들,
난을 분양해 주신 남희님,
멀리 경향각지에서 카풀을 함께 오신 자원봉사 기사 몸짱가족님들,
아이들과 옆지기와 함께 빛내주신 분들....
몸을 살리는 음식과 정성으로 행사진행에 도움주신 옹달샘 아침지기님들.....
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비록 자리는 같이 못했지만
멀리서 애뜻한 마음을 함께하신 모든 몸짱 가족님들

I am Great. You are Great. We are Great!!!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유리코 나카무라의 'Breath Of Field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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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월 12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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