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한줄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전하는 '하루를 살리는 한문장'과 함께 오늘도 행복하세요.

내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것

2017.12.07 | 조회 : 381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 댓글입력

이름 : 비밀번호 :

  • 나여진 자기의 화를 아이에게 푼다면
    부모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도 물론 연약한 사람이기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깊이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애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는 나의 또다른 자아입니다.
    2018-05-09 11: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