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6) 최시영
2018.12.17
 안개꽃 같은 그리움............ (2) 꽃비/김연숙
2018.12.16
 당신은 행복합니다(339) (5) 황창남
2018.12.14
 하트, 뿡~ 뿡~뿡 (6) 김태정
2018.12.09
 손주 세례식과 잔치 (3) 도인숙
2018.12.06
 성진어록(12) 최시영
2018.11.26
 첫눈 내린 날의 축복 (3) 김태정
2018.11.25
 감사절에 감사와 사랑과 축복 (2) 도인숙
2018.11.22
 59년 전 소식! (2) 변순희
2018.11.15
 화려한 부활 (6) 김태정
2018.11.03

글쓰기

게시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