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남편과 나의 일상 (5) 도인숙
2018.06.19
 있는 그대로 (7) 변순희
2018.06.19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1) 최시영
2018.06.13
 타국에 오래 살다 보면......... (4) 꽃비/김연숙
2018.06.13
 노부부가 찾은 사랑? (5) 도인숙
2018.06.08
 나도 늙기는 늙었나 보다(334) (4) 황창남
2018.06.08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5) 김태정
2018.06.06
 성진어록(7) 최시영
2018.06.04
 안개꽃 같은 그리움 (4) 꽃비/김연숙
2018.06.04
 친구야, 이젠 우리 이렇게 하자(333) (5) 황창남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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