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랑꾼 제자 (3) 김태정
2018.04.02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10) 김태정
2018.03.26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09) (9) 최시영
2018.03.26
 빈손으로 오면 빈손 (4) 정득자
2018.03.25
 주눅 들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2) 도인숙
2018.03.23
 돌아보고 비로소 알게 된 것(330) (5) 황창남
2018.03.23
 한국 음식 (8) 꽃비/김연숙
2018.03.20
 성진어록(5) (2) 최시영
2018.03.18
 복 받는 비결 (4) 도인숙
2018.03.17
  어머니의 임종, (8) 정득자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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