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안개꽃 같은 그리움 (4) 꽃비/김연숙
2018.06.04
 친구야, 이젠 우리 이렇게 하자(333) (5) 황창남
2018.05.24
  숲의 향그로움을 들이 마시며 (6) 김태정
2018.05.21
 R. H. Reeves의 '동물학교'(332) (9) 황창남
2018.05.11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0) 최시영
2018.05.02
 빌 코스비에 대한 유감 (4) 도인숙
2018.05.02
 특별하지만 그러나 (7) 김태정
2018.05.01
 신장 이야기와 수술 이야기 (2) 도인숙
2018.04.27
  나도 이젠 이렇게,,, (4) 정득자
2018.04.24
 성진어록(6) 최시영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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