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5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일상을 꿰뚫어 본다 창의성은
일상을 꿰뚫어 봄으로써
기적을 찾아내는 것이다.
(빌 모이어스)


- 조던 매터의《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중에서 -


* 일상은 평범해 보입니다.
잠자고, 밥먹고, 일하는 반복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그 일상 속에 예술이 숨어 있습니다.
반복되는 나의 일상을 꿰뚫어보면
글이, 그림이, 그 안에 있습니다.
기적이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展' 걷기명상에 초대합니다 -
  오는 18일(수) 오후 7시 본다빈치 뮤지엄 서울숲



"그림이란 항상 즐겁고,
유쾌하며, 아름다운 것이어야 한다!"
인상파 화가들 가운데 가장 밝고 다채로운 색채를
가진 화가이자 활기차고 밝은 대중적인 그림을 그려온
르누아르, 그 중에서도 여성 특유의 매력과 부드러움에
매료되어 그린 작품이 2천여점에 이를 정도로
여성을 사랑했던 화가.

'헬로, 아티스트展',
'미켈란젤로展'에서와 같이
이번 전시 또한 캔버스에 그려진 원화를 감상하는
기존의 전시와는 전혀 다른 영상 기법을 적극 활용해
생동감 넘치도록 재현한 컨버전스 아트로 르누아르의
영화적인 아름다움을 재해석한 특별한 전시입니다.

특히 '여인의 향기'라는 제목처럼 여성을 소재로 한
그의 작품을 모티브로 화려한 오브제와 함께 소리와 향기 등
환상적으로 연출된 공간을 지날 때면 마치 르누아르의
시선 속 빛나도록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여인이
된 듯한 황홀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 '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展 걷기명상' 안내를
잘 살펴보시고, 늦지 않게 바로 신청하세요.

-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展 걷기명상' 참여 안내 -

o 일시: 7월18일(수) 오후 7시
o 장소: 본다빈치 뮤지엄 서울숲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 갤러리아포레 G층)
o 내용: 걷기명상 & 특강 & 예술치유 프로그램
o 인원: 150명 내외(선착순 마감)
o 참가비: 5만원(입장료+예술치유 프로그램+미니특강&다과 포함)
             '서건회원'은 4만원(동반 4인까지 1인 4만원)
o 신청방법: 아래 버튼을 눌러 신청페이지로 이동하신 후 신청
o 신청기간: 7월13일(금)까지
o 문의: 1644-8421(담당: 윤나라, 김보라, 박은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제이콥 콜러의 'My Favorite Things'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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