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치유의 섬 요가를 배우러 제주에
내려왔으니까 벌써 8년이나 된 이야기네요.
저는 제주를 치유의 섬이라고 생각해요. 기회의
땅이니 뭐니 하는 말들도 많지만, 이곳 바다와
바람은 그렇게 계산될 곳은 아닌 것 같아요.
삶이 버거운 사람,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 통증을 안고 사는 사람들에겐
더없이 좋은 곳이죠.


- 김경희, 정화영의《제주에 살어리랏다》중에서 -  


* 누구에게나 통증이 있습니다.
육체적 통증도 있지만, 응어리진 마음의 통증,
사람과 부딪치는 정서의 통증은 더 힘들게 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치유의 섬'이
필요합니다. 굳이 제주도가 아니더라도
삶이 버거울 때마다 쉴 수 있는 곳,
그곳이 치유의 섬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비채오체투지 워크숍(9기) 참여 안내 -



옹달샘의 비채오체투지는
티베트의 오체투지 수행법에 기원을 두고 있지만
종교적인 부분은 걷어내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온몸을 바닥에 엎드리는 동작이면서도
무릎이나 관절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으며
편안하게 익히고 따라 할 수 있어 평생 건강을 위한
건강법으로도 추천할 만한 좋은 명상치유법입니다.

그리고
온전히 이완된 상태에서
자신을 내려놓고 천천히 동작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집중하는 동안 평화가 찾아옵니다.
그러는 동안 마음속 깊이 숨어 있던 상처와 아픔이 올라왔다
사라지고 가슴이 열리면서 사랑과 감사와 용서의 마음이
솟아나는 것은 또 다른 효과이기도 합니다.

이 워크숍은 옹달샘에서 향기명상,
지키덴레이키, 천사치유, 생활위빠사나,
싱잉볼, 크리스탈힐링 등의 심도 깊은 명상을 이끌어주시는
향지 김윤탁 박사께서 진행해주십니다. 때문에 오체투지 워크숍
강의 곳곳에는 다양한 분야의 깊은 체험의 에너지가 묻어나
치유를 지향하는 분들에게는 큰 배움의 길을
안내받는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비채오체투지' 워크숍 신청 안내]

* 일정: 3월22일(금) ~ 3월24일(일) 2박3일
* 장소: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
* 대상: 18세 이상 남녀 누구나 가능
* 참여비 : 30만원(1인 기준)
  ※ 참가비는 2박3일간의
      숙박+식사+교재+재료비 등이 모두 포함된 비용입니다.
  ※ 1004힐러 자격증 취득자로서 오체투지지도자 3급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분의 경우 홈페이지 '예약하기'에서 참여비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수료증 지급: 워크숍 수료자에게는 아침편지 문화재단 '수료증'을 드립니다.

오체투지로 건강을 되찾고
자신을 돌아보는 깊은 성찰로 빠져 들어가는
단순하지만 감동적인 명상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마이클 호페의 'Homeland'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비채 오체투지' 워크숍 신청하기
'힐링춤 워크숍' 신청하기
'선무도' 워크숍 신청하기
'옹달샘 몸짱 3월 프로젝트' 신청하기
아버지센터 '3~4월 프로그램'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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