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최성국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사연이 많은 친구 어느 새벽,
뭔가 웃기는 일이 하나 생겼다.
그러나 그 얘길 듣고 웃을 사람은 그간의 사연을
다 아는 친구 S뿐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얘기하자면
얘기도 장황해지고 싱거운 반응만 있을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잘 시간이라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린 그 시간이
무척 길게 느껴졌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이 많은 친구가 귀하다.


- 도대체의《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중에서 -


* 척하면 척!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오랜 친구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설명은 커녕 단어 하나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가족도 직장 동료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함께 웃을 수 있는 사연있는 사람,
모두가 더없이 귀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오늘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에 선정되신
최성국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 3월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새봄이 우리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새생명의 푸른 기운을 담아 이달의 추천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소화기관을 통해 들여다보는
생명의 기원과 진화사.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생명의 역사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나와 타인의 행복의 거리와 서로 다른 가치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고전 '공리주의'를 번역한 책<타인의 행복>,
작지만 자신만의 빵집을 만들고 싶다는 의뢰를 시작으로
건물을 완성하기까지 소박하고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두 사람의 마음이 정성스레 담긴<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이렇게 세 권입니다.

1.《먹고 사는 것의 생물학》, 김홍표
2.《타인의 행복》, 존 스튜어트 밀 / 정미화
3.《건축가, 빵집에서 온 편지를 받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 황선종

아래<'아침편지 추천도서' 자세히 보기>를 누르시면
이 책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고,
바로 주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 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회 및 감사 결과 보고 -

지난 23일 오후,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결산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이사회는 2018년 한해 동안의 업무와 회계 내역을
엄정하게 결산하여 감사받은 결과를 점검하는 자리로,
최기준 이사를 비롯한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여러 이사와 감사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특히 회계감사는
삼익공인회계사감사반에서 외부감사를 진행하였고,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의 감사로 계시는 안춘수, 서재철
두 분 감사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 회계감사 결과는
아래<첨부문서>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신 여러 이사님들과
수고해 주신 감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레이 정의 'A Tale Of Forest(숲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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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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