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김태화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평안도 자신에서 비롯되고 자기 속에서 이루어져야.. 사람도,
사람의 칭찬이나 존경도,
그 의지도, 사랑도 결코 우리를 평안하게는
못한다. 불안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닌 까닭이다.
밖에서 오는 듯싶지만 실은 내적인 자기 욕망이
그 원인이다. 욕망은 밖을 향한 마음이고, 내 마음의
흔들림이며, 나 자신의 갈등이다. 불안은
곧 자신에서 비롯되며 자기의 일이다.
따라서 평안도 자신에서 비롯되고
자기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 적명스님의《수좌 적명》중에서 -


* 살면서 겁나고 불안한 일들도 많은데,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한결 더 불안한 요즈음입니다.
불안하다, 걱정된다...등등 이런 생각들만 안고 산다면
영원히 불안과 걱정 속에 살고 있는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불안도 내게서 비롯되는 것이고, 평안도
내게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불안과 걱정보다는
마음의 평안과 평화가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긍정적인 생각, 밝은 생각이 항상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오늘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에 선정되신
김태화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 '고도원드림' 5분명상(144,000명은 도대체 무슨 뜻인가?) -



코로나19 사태를 겪어내면서
우리 사회에 몇 가지 '상식'의 문제가 떠올랐습니다.
마치 IMF를 통해 우리 국민 모두의 '경제상식'이 높아졌고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도
상식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신천지'를 통해 회자된
'144,000명'도 하나의 상식적인 주제가 되었지만,
도대체 그 144,000명의 뜻이 무엇인지를, 성서적으로
역사적으로 알기 쉽게 풀어준 경우는 없는 듯해서
부족하나마 제가 좀 입을 열었습니다.

말씀드린대로,
그야말로 '상식의 수준'입니다.
'고도원드림' 유튜브 '5분명상' 코너에 올렸으니
편한 시간에 한 번씩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고도원드림' 5분명상(144,000명은 도대체 무슨 뜻인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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