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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랑의 편지     
우리는
글로 보여주는 것이
말로 감정을 나타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기 때문에 편지를 쓴다.
한 통의 편지는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쓰여지게 되는데
끝없는 퇴고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우리의 사랑과
존경에 대한 최고의 표현일 수 있다



- 미셸 러브릭의 《사랑은 예술이다》중에서-



* 반가운 안부와 새 소식이 담긴 편지는
언제 받아도 즐겁습니다. 여기에 사랑까지 담겼다면
금상첨화입니다. 사랑이 담긴 편지는 설레이는 기다림을
줍니다. 기쁨을 줍니다. 때론 해답도 줍니다.
편지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마음의 다리입니다.

--- 몽골에서 말타기, 이메일로만 신청받습니다 ---

어제부터 시작된 몽골에서 말타기 신청,
전화로는 받지 않습니다. 양해해 주시고, 번거로우시더라도
반드시 이메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이메일 주소는
mongol@godowon.com 입니다.

신청 메일을 보내실 때에는
이름, 성별, 나이, 직업, 핸드폰 및 연락처,
참가 동기와 이유, 문화재단 창립회원 여부, 자기 소개의 글을
꼭 적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느냐?",
"아들딸과 함께 참가해도 되는가?"등등 여러가지를 물어 오셨습니다.
물론입니다. 광대한 몽골의 푸른 대초원에서 말타기를 배우고
하다못해 여러 아침가족들과 어울려 여행을 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에너지와 영감을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제분(고교생 이상)과 함께 신청하셔도 됩니다.
마감은 6월4일(금)까지입니다.

자세한 것은 어제(5월31일) 아침편지 밑글이나
홈페이지의 <몽골에서 말타기 2003>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생일을 축하합니다 ---

지난 한 주, 생일이나 그밖의 특별한 날을 맞아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축하 명단은
아래 <첨부문서>에 있습니다.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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