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3월 13일~4월 3일 생일맞으신 분들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최원일 (3월14일 내가 벌써 쉰두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박흥옥 (3월18일)
이기룡 (3월18일 지난 3월 12일 동아마라톤에서 풀코스 완주를 기념하며...)

전덕순 (3월20일 꿈들이 이뤄지는 아주 작은 점들이 이어지는 모습을
                        아주 조용히 호흡하듯 지켜 보고 있어요.)
정순자 (3월20일 오늘하루 저를 뒤돌아보는 시간으로 지내고 싶습니다.)
장우진 (3월21일 아침마다 풍요롭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조은영 (3월22일 세월이 흐를수록 생일을 축하해주는 마음들이 감사할 뿐입니다.)

전주애 (3월27일 오늘이 제 아들 태완이의 생일인데 총명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 입니다.)
이미영 (3월28일 제 생일을 맞아 그간의 고마움을 전하며...)
진광후 (3월29일 다음주 제생일을 자축하며..언제나 제곁에서 마음을 평온하게
                        울려주는 아침편지에 감사드립니다.)

노재숙
(3월29일)
조계순 (3월31일 독일에서,아침편지 식구가 된지 1년여 됩니다.
                        멀리서나마 작은 정성을 보탭니다.)
박치종 (4월2일 생일을 기념하여 아침편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사연 주신 아침편지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