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1월 1일~11월 30일 뜻깊은 날을 맞으신 분들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원섭 (11월3일 생일을 맞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이희수 (11월7일 36번째 생일. 오늘은 아주 작고 조금이지만 참여 해 보려 합니다)
방정수 (11월7일 저 같은 사람이 남을 도울 수 있을까요?)

김춘남 (11월12일 생일 감사헌금)
향림 (11월17일 지난 주말 김윤탁 박사님과 고도원 이사장님을 모시고
            향기명상 및 림프 마사지팀 워크샵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작지만 십시일반 참여합니다. 향림팀 일동)

진영기 (11월18일 지난 여름, 평생에 한두 번
            나타날까 말까 한 특별한 영혼의 친구분들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 모든 것들이 아침편지 덕분이었습니다.)

아침편지 발마사지 (11월18일 발마사지 자원봉사를 마치고...)
강순갑 (11월19일 11월19일 이루마 피아노 콘서트를 다녀와서...)
송미령 (11월25일 조그마한 돼지 저금통이 가득 찼습니다.
            조그많게 참여하려고 합니다)

이기봉 (11월28일 생일축하 멜 고맙습니다. 건승을 기도하며...)
송찬규 (11월30일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사연 주신 아침편지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