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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순 (12월2일 좋은 글, 향기로운 글, 무딘 가슴을 벼려주는 글
그동안 잘 읽었습니다. 계속 그런 글 보내주시기를.)
이병조 (12월3일 저희 내외가 부부의 연을 맺은지 서른 해가 되는 날.
축하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승웅 (12월3일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일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어머니학교 2기 (12월5일 옹달샘 어머니학교 프로그램을 마치고
돌아가면서 진정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재택 (12월6일 초등학교 4학년인 손자를 5년여에 걸처
한자공부를 시켜 이번에 '한자공인1급'에 합격!
합격을 자축하며)
맹순옥 (12월6일 지난 생일-12월1일, 음력10월26일-을 자축하며)
진정신 (12월13일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열어 보는 행복 창입니다)
최용훈 (12월15일 몽골로의 여행후에 제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고도원 선생님의 꿈너머꿈에 동참하며...)
김용숙 (12월23일 작은 나눔, 희망의 끈이 되고 싶습니다)
강자옥 (12월28일 제주올레 명상여행을 축하드립니다)
김현아 (12월29일 작지만 아주 작은것이 모여 큰것이 되듯
큰일에 도움이 되고싶어 작은 정성 보탭니다)
장상문 (12월29일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경권 (12월31일 2010년 일년동안 동네 슈퍼, 빵집, 서점을
이용하면서 할인 받은 금액을 모아보았읍니다.
적은 액수지만, 기쁘게 쓰여졌으면 좋겠읍니다)
2010년 12월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사연 주신 아침편지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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