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재 (2월1일 생일날 보내 주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김명숙 (2월7일 제 생일 축하글 감사드립니다.)
윤경자 (2월8일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행복합니다.)
강재원 (2월9일 노은중학교 졸업식을 기념합니다.)
정현희 (2월14일 평안하시고 더욱 승승장구 하시길. ^^)
한순영 (2월15일 새 아침을 활짝 열며 새로움으로
다가가게 해 주시는 향기로운 글에 감사드립니다.)
강형만 (2월15일 깊은산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과
꿈너머 꿈이 꼭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김승용 (2월16일 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박찬화 (2월20일 우리 아들이 법무관으로 군대를 갔거든요
건강한 몸으로 군대생활 하기를 빌면서...)
허선미 (2월22일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세현 (2월22일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생활하고 싶습니다.)
최창대 (2월23일 이제는 아침출근하여 컴을 켜면
제일먼저 보게되는 프로로 자리매김하고있습니다.
마음에 와닿고, 진솔하고, 소중한내용들을 마냥
꽁짜로 본다는 죄책감도듭니다.)
김 홍 (2월23일 아침편지로 인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윤호선 (2월25일 매일아침 아침편지를 읽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은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권원중 (2월26일 매일아침 감사의 편지를 배달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2월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사연 주신 아침편지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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