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일 (4월1일 또 한살 나이를 더 먹었습니다.
자연으로 돌아갈날이 점점 가까워 지는 것 같습니다.)
이현주 (4월2일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하면서
늘 용기와 희망과 사랑과 감사를 주시는 아침편지의
앞길에 저의 한 기도 보탭니다. )
최세현 (4월3일 제 인생에서 첫 월급을 탔습니다.^^)
정규진 (4월3일 좋은 마음을 가지고 하는 일들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
박흥옥 (4월4일 늘~ 감사합니다^^ )
신시자 (4월5일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있어 타국에서
꿈을꾸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영숙 (4월5일 아침편지를 받으며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지만, 각종 행사 참여나 후원에는 소극적이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홍교의 (4월8일 항상 감사합니다.)
오수진 (4월8일 결혼기념으로 참여합니다.)
정철호 (4월9일 아침편지 보기만 하다가
도움이 되었으면해서 참여합니다.)
한광호 (4월12일 "누군가에게 내가 도움이 될수 있을까?"하는
생각은 마치 "더 좋은 노트북이 나오면 사야쥐!"하는 어리석은
게을음일 것입니다.)
길영인 (4월12일 벗으로부터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접하고
여러가지 정보에 감사드리며..)
조춘자 (4월14일 칠순을 보내면서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동욱 (4월15일 제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육신의 부모님이신 어머님과 장인, 장모님께
감사 드리며..)
김종칠 (4월16일 매일 아침 편지를 읽을때마다
나의 대한 반성과, 나의 대한 미래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정승렬 (4월19일 뜻 깊은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임병찬 (4월21일 짧지만 인생의 깊이와
깨침의 의미를 전하는 아침편지에서
위안과 힘을 얻습니다.)
김영우 (4월21일 힘든 나날을 굳건히 인내하고..
또 새로운 날을 시작하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심을 다하여 사랑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푸른살이 (4월26일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이경순 (4월27일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오진주 (4월29일 아침 편지가 매일 아침 나에게 힘이 됩니다)
송찬규 (4월30일 옹달샘의 열린 도서관에 좋은 책이 많이 비치되고,
수많은 젊은 친구들이 독서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기쁩니다^^ )
백선미 (4월30일 생일 날 아침 미역국은 못먹었지만
마음만은 즐거운 하루입니다. 행복하세요!!)
2010년 4월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사연 주신 아침편지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