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마음의 별이 다시 뜬다 나는
함께 글쓰기 모임을 했던 사람들의
모든 이름과 모든 글을 기억한다. 그 밖의
수많은 이름을 잊어버렸어도, 어느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빛나는 별빛 조각을
보고 나면, 그 마음의 이름은
잊을 수 없다.


- 정지우의《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중에서 -


* 삶에는 주인이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나'라는 사람이 그 주인입니다.
'나'의 삶은 하나의 스토리입니다. 글이 되고 노래가 되고
그림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글쓰기 모임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 주인공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마음의 별이 다시 뜹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명절, 가족을 생각하는 분이 먼저 신청합니다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유하연입니다.

명절은
누군가에겐 준비의 시간이고,
누군가에겐 눈치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에는
누가 애쓰지 않아도 되는 선택을
먼저 해보면 어떨까요.


행복한 가족여행은
며느리에게는 부담을 덜어주고,
시어머니에게는 가족을 배려하는
가장 지혜로운 명절이 됩니다.

명절이기 때문에,
이 여행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명절은
1년에 몇 번 오지 않습니다.
가족이 모두 시간을 맞출 수 있고,
'쉬자'는 말을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때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은
미루지 말고, 넘기지 말고
명절에 꼭 해야 할 선택으로 남겨두세요.


*옹달샘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은
설날 명절을 맞아 더욱 정성과 마음을 다해
특식의 상차림으로 준비합니다.



[준비물 안내] – 있으면 좋을 것
아래 준비물을 챙겨오시면 더욱 풍성합니다.
• 겨울 용품(방한용품, 장갑(방수, 일반), 목도리, 핫팩 등)
• 따뜻한 방수 등산화, 부츠, 슬리퍼 등
• 한복(세배용), 덕담 & 용돈봉투, 잠옷, 담요 등
• 가족용 랜턴(옹달샘은 해가 지면 아주 깜깜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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