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목적지도 모르고 내가 딸아 간곳은 ......... <대청봉 산행> (2) 꽃비/김연숙
2018.09.17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4) (2) 최시영
2018.09.16
 태풍 플로렌스에 대한 상념 (2) 도인숙
2018.09.15
 괜찮아 괜찮아~ 나를 다독이며 (4) 김태정
2018.09.14
 후회 없는 삶을 살라하네(338) (2) 황창남
2018.09.14
 그럼에도(337) (6) 황창남
2018.08.31
 성진어록(10) 최시영
2018.08.30
 먼 길을 돌아서 (8) 김태정
2018.08.29
 1979, 가을...........(2) 꽃비/김연숙
2018.08.26
 1979, 가을...........(1) (7) 꽃비/김연숙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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