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여름 꽃비/김연숙
2018.07.23
 사랑의 힘은 위대합니다 (4) 꽃비/김연숙
2018.07.19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2) 최시영
2018.07.18
 한여름 나기 (4) 김태정
2018.07.14
 후회하는 것은(336) (1) 황창남
2018.07.13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 (7) 꽃비/김연숙
2018.07.06
  비가 오는날 그리운 어머니, (4) 정득자
2018.07.01
 성진어록 (8) 최시영
2018.06.24
 하필 이런 날에~~ (9) 김태정
2018.06.24
 통일이 온다면... (2) 꽃비/김연숙
2018.06.23

글쓰기

게시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