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1959년 철길 사고 (2) 변순희
2018.11.15
 화려한 부활 (6) 김태정
2018.11.03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5) (5) 최시영
2018.10.24
 나의 교만과 우쭐함에 대한 회개 (2) 도인숙
2018.10.23
 무대 뒤로 퇴장하신다 (4) 김태정
2018.10.21
  혼자서도 잘 해요, (8) 정득자
2018.10.17
  영원한 젊은이 -둘- (6) 김태정
2018.10.06
 성진어록(11) 최시영
2018.09.29
 미국을 뒤흔들고 있는 두사람 (2) 도인숙
2018.09.28
 추석, 가을의 노래 (2) 변순희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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