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에 충실한 삶은(323) (2) 황창남
2017.10.13
 하나님이 하셨지요! (3) 도인숙
2017.10.13
 행복한 '갑질' (2) 김태정
2017.10.06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495) 최시영
2017.10.03
 남편과 함께 한 한국 방문 (2) 도인숙
2017.09.22
 반추反芻(322) (4) 황창남
2017.09.22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494) (2) 최시영
2017.09.18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이종용집사님을 도와주셔요? 이종용
2017.09.17
  야외에서 (2) 김태정
2017.09.16
 아쉬움(321) (8) 황창남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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