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불의의총칼앞에 대한이
2019.03.22
 모래시계 같은 나날들 (1) 김태정
2019.03.22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8)` 최시영
2019.03.20
 오늘의 충실한 삶은 (2) 황창남
2019.03.08
 봄은 봄 (3) 김태정
2019.03.02
 성진어록(14) 최시영
2019.02.26
 천천히 뚜벅뚜벅 여유롭게 (2) 김태정
2019.02.15
 어쩌면 이런 일이? (2) 도인숙
2019.02.14
 우리 최시영
2019.02.13
 설날 (4) 황창남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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