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7) 최시영
2019.01.18
 가족력 (2) 김태정
2019.01.18
 결혼 기념일에 일어난 일 (3) 도인숙
2019.01.14
 사람 된 도리(341) (4) 황창남
2019.01.11
 타국에 오래 살다 보면 (4) 꽃비/김연숙
2019.01.09
 성진어록(13) 최시영
2019.01.06
 한국의 바닷가 풍경 (2) 도인숙
2019.01.04
 나 말고도 무수한 '나'에게 (3) 김태정
2018.12.31
 외갓집 풍경(340) (4) 황창남
2018.12.28
 라디오를 켜고 (3) 김태정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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