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숲의 향그로움을 들이 마시며 (4) 김태정
2018.05.21
 R. H. Reeves의 '동물학교'(332) (7) 황창남
2018.05.11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0) 최시영
2018.05.02
 빌 코스비에 대한 유감 (4) 도인숙
2018.05.02
 특별하지만 그러나 (7) 김태정
2018.05.01
 신장 이야기와 수술 이야기 (2) 도인숙
2018.04.27
  나도 이젠 이렇게,,, (4) 정득자
2018.04.24
 성진어록(6) 최시영
2018.04.15
 주님의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요? 이종용집사
2018.04.15
 내가 나와 함께 있는 거기에(331) (2) 황창남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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