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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8월1일부터 시작된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입니다.

'희망이란' 제목의 아침편지를 첫 시작으로,
2014년 현재 361만명의 아침편지 가족들이 매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영어, 중국어, 일어등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인에게 배달되는것을 꿈꾸며, 이제는 메일뿐 아니라
스마트폰, 앱, 페이스북에서도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글귀 하나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책읽고 밑줄긋는 '독서' 훈련을 받고,
연세춘추 편집국장, 뿌리깊은 나무 기자,
중앙일보 기자,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같은
'책을 많이 읽어야 좋은' 직업을 거치며 어마어마하게
쌓여있는 '독서카드'를 이용,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쓰고,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생겨난 '꿈'을 이야기하고,
전 세계에 꿈너머꿈 이야기를 전하며 의미있는
발걸음을 걸어오다, 이제는 11번째 꿈이었던 '깊은산속 옹달샘'의
꿈을 마침내 이루어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 공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주요저서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부모님 살아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9가지', '꿈너머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잠깐멈춤', '위대한 시작',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혼이 담긴 시선으로',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 '더 사랑하고 싶어서'등의
책이 있습니다.

약력

- '연세춘추' 편집국장
- '뿌리깊은 나무' 기자
- '중앙일보' 기자, 정치부 차장
-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 연설 담당 비서관(1급)
- 2001년 8월부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시작
- 현재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장이고,
- (재단법인)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
-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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