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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감각을 지닌 존재들은
볕과 공기의 비밀스러운 작용이나
모든 자연에서 비롯되는 수천 가지
고통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감각적인 존재라면 형태와
색채 속에서 기쁨을
찾게 되어 있다.


- 아나톨 프랑스의 《에피쿠로스의 정원》 중에서 -


* 쏟아지는 빗방울에도
어떤 사람은 지독한 외로움을,
어떤 사람은 한없는 평안함을 느낍니다.
볕과 공기, 형태와 색채가 안겨주는 감각은
느끼는 사람에 따라 고통도 주고 기쁨도 줍니다.
그렇다면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결론은
간단합니다. 볕이나 공기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서 옵니다.
(2021년 10월18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이 통증,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
재활과 통증 전문가 신원범 교수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윤혁기입니다.

통증을 없애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몸의 불편함이 쉽게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 애써야 한다고,
참아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치게 됩니다.

하지만 통증은 늘
고쳐야 할 대상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몸에 남아 있는 기억과
풀리지 않은 긴장이
신호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없애는 법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통증이 몸에 머무는 이유를
차분히 이해해 보는 시간입니다.

- 반복되는 통증의 이유
- 몸과 마음의 반응
- 통증을 대하는 새로운 관점


이미 충분히 애써온 분이라면
이번 시간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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