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책망하지 말라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 《명상 입문》 중에서 -
* 끝까지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책망하는 것은 내가 나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의 길을 찾는 것이 명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챙김뿐만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 마음의
길은 더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대뇌 기능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부드럽게 가져오면 된다. 신경과 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호흡에 초점을 맞추고 들이쉬고 내쉬는
리듬이 대뇌를 통합된 신경학적 상태로
유도한다고 한다. 이것이 대뇌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준다.
- 신진욱의 《명상 입문》 중에서 -
* 끝까지 내 편이 되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책망하는 것은 내가 나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나의 길을 찾는 것이 명상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챙김뿐만 아니라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내 마음의
길은 더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대뇌 기능도 좋아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한국·독일·미국 청소년들이 만나는 더 큰 세상 -
A 3-Week Global Exchange for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올여름, 한국 독일, 미국 세 나라의 청소년들에게
'세계의 질문'을 붙잡는 3주를 선물해 보려 합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청소년 미래세대가 다음 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경험의 학교’입니다.
국가 대항전이 아니라, '혼합팀'입니다.
각 팀마다 한국 아이, 독일 아이, 미국 아이가 함께 들어가
공동의 한 목표를 향해 협업합니다.
프로젝트의 중심 주제는 국제 이슈입니다.
전쟁, 기후, 난민, 인공지능, 문화교류, 예술 등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질문들을 놓고,
자료를 읽고 정리하며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나누고
해결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발표·전시·리포트 등 '결과물'로 완성하는 경험을
3주 동안 반복하며 깊이 있게 다룹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 교실 밖으로 나가 독일 북동부
인근 지역으로 문화기행을 떠납니다.
예를 들어 베를린에서는 분단과 통합의 역사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국제도시의 분위기와
문화·예술을 직접 체감합니다.
여행을 '구경'으로 끝내지 않고, 보고 느낀 것을 다시
프로젝트와 연결하며 생각을 확장하게 됩니다.
꿈너머꿈 청소년 국제 교류는 2021년 시작한
대한민국 중고등학교 최초의 독일 청소년 국제 교류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부터는 한국–독일–미국 3개국 교류로 확장됩니다.
작지만 단단하게 쌓아온 길 위에, 이제는 더 넓은 세상이 열립니다.

위 영상은 2025년 독일 학생들이 옹달샘에 와서
BDS의 아이들과 지냈던 모습입니다.
3년 차 교류인 만큼 이미 서로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웃고,
함께 배우던 그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여정의 ‘결’과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더 정리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특성상 준비 과정부터 인원에 제한이 있습니다.
선착순 10명만 모집합니다.
아이에게 세상을 넓히는 친구, 그리고
세상을 읽는 질문을 만나게 해주고 싶은 분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더 큰 세상 속에서 자기 목소리로
말할 줄 아는 미래 리더로 자라나길 바라는 분들은
이번 밑글 아래 안내된 경로로 사전 신청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BDS 독일캠프' 살펴보기'선무도 스테이' 살펴보기'숲멍 하루명상' 3월 혜택보기'향지샘과 함께하는 명상스테이' 살펴보기
A 3-Week Global Exchange for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올여름, 한국 독일, 미국 세 나라의 청소년들에게
'세계의 질문'을 붙잡는 3주를 선물해 보려 합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청소년 미래세대가 다음 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경험의 학교’입니다.
국가 대항전이 아니라, '혼합팀'입니다.
각 팀마다 한국 아이, 독일 아이, 미국 아이가 함께 들어가
공동의 한 목표를 향해 협업합니다.
프로젝트의 중심 주제는 국제 이슈입니다.
전쟁, 기후, 난민, 인공지능, 문화교류, 예술 등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질문들을 놓고,
자료를 읽고 정리하며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나누고
해결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발표·전시·리포트 등 '결과물'로 완성하는 경험을
3주 동안 반복하며 깊이 있게 다룹니다.
그리고 매주 주말, 교실 밖으로 나가 독일 북동부
인근 지역으로 문화기행을 떠납니다.
예를 들어 베를린에서는 분단과 통합의 역사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는 국제도시의 분위기와
문화·예술을 직접 체감합니다.
여행을 '구경'으로 끝내지 않고, 보고 느낀 것을 다시
프로젝트와 연결하며 생각을 확장하게 됩니다.
꿈너머꿈 청소년 국제 교류는 2021년 시작한
대한민국 중고등학교 최초의 독일 청소년 국제 교류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부터는 한국–독일–미국 3개국 교류로 확장됩니다.
작지만 단단하게 쌓아온 길 위에, 이제는 더 넓은 세상이 열립니다.

위 영상은 2025년 독일 학생들이 옹달샘에 와서
BDS의 아이들과 지냈던 모습입니다.
3년 차 교류인 만큼 이미 서로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함께 웃고,
함께 배우던 그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여정의 ‘결’과 ‘분위기’를 먼저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더 정리해 안내드리겠습니다.
다만 프로그램 특성상 준비 과정부터 인원에 제한이 있습니다.
선착순 10명만 모집합니다.
아이에게 세상을 넓히는 친구, 그리고
세상을 읽는 질문을 만나게 해주고 싶은 분들,
우리의 다음 세대가 더 큰 세상 속에서 자기 목소리로
말할 줄 아는 미래 리더로 자라나길 바라는 분들은
이번 밑글 아래 안내된 경로로 사전 신청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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