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심장이 과도하게 뛸 때 심장과 호흡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안정된 심장 리듬은 고요한 호흡을 이끌고,
반대로 고요한 호흡은 심장박동을 안정시킵니다.
이 두 리듬이 조화롭게 어우러질 때, 몸 전체에서는
하나의 통합된 울림이 만들어집니다. 울림은
불필요한 긴장을 풀어주고,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균형을 되찾도록
도와줍니다.

- 신기율의《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중에서 -

* 심장이 과도하게 뛸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잠시 멈춰 가만히 심호흡을 합니다.
들어오는 숨을 느끼고, 나가는 숨을 느낍니다.
그저 호흡에 주의를 두다 보면 어느새 심장의 고동
또한 안정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숨의 리듬과
심장의 리듬, 뇌의 리듬은 함께 공명합니다.
우리 몸과 마음은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은
전인적 존재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이 통증,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
재활과 통증 전문가 신원범 교수와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윤혁기입니다.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몸의 불편함이 쉽게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 참고,
더 버텨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그치게 됩니다.

하지만 통증은 단순히 없애야 할 대상이 아니라,
몸의 사용 방식과 긴장 상태가
쌓여 나타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몸의 흐름과 반응을 이해하고
균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 반복되는 통증의 원인 이해 ]

- 몸의 움직임과 긴장 패턴 점검
- 통증을 대하는 새로운 접근



이미 충분히 노력해 오신 분이라면
이번 시간이 또 다른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통증잡는 워크숍' 살펴보기
옹달샘 '봄날 걷기명상 스테이'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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