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아버지의 가정 학습 18세기에도  
자율 학습이 이미 실현되고 있었다.  
독학과 가정 학습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았다.
위대한 학자들은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1780년,
앙드레 마리 앙페르는 5세 때부터 리옹의 부유한 실크
상인이자 루소의 숭배자였던 아버지의 도서관에서
자유롭게 교양을 쌓았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프랑스어를 읽는 법과 라틴어를 가르쳤다.
청소년이 된 앙페르는 적어도 뷔퐁의
'박물지'와 '백과사전'을 탐독할 수
있었다.


- 자크 아탈리의《인류를 성장시킨 교육의 역사》중에서 -


* 가정 학습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교육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교보다 가정 학습이 먼저 존재했지요. 산업혁명 이후
공교육이 확대되었고, 최근에는 온라인 수업, 홈스쿨링,
AI 학습 등 맞춤형 교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교육
형태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것은 아버지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내 자녀를 위한 최선의 선택, BDS
꿈너머꿈 스콜라스(BDS) 서울 설명회 -


7월 7일(화) 오전 11시



지금 우리는
교육의 방향을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는
중요한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은
세상을 빠르게 바꾸고 있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부모 세대가 경험했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시대에
우리 자녀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요.



정답을 외우는 교육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실제 성취로 연결해 가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꿈너머꿈 스콜라스, BDS는
그 교육을 실천해 온 교육기관입니다.

BDS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꿈이 막연한 희망에 머물지 않도록
학업과 진로, 진학의 실제 성과로
연결해 왔습니다.

전액 장학금 입학을 포함한 해외 대학 진학 성과,
학생의 꿈과 전공 적합성을 연결한 진학 결과는
BDS 교육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BDS의 배움은
교실 안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학생들은
오마이얼스 기후환경 프로젝트,
안중근 평화 국제에세이,
한국·독일 청소년 교류,
NASA 인증 STEM Project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상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후와 환경을 고민하고,
역사와 평화를 생각하며,
다른 문화의 청소년들과 만나고,
과학기술의 언어로 미래를 탐구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꿈을 발견하고,
그것을 실제 역량과 포트폴리오로
쌓아가는 시간입니다.

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대안교육, 국제교육, 비인가 교육시설에 대해
기대와 함께 우려도 가지고 계십니다.

BDS는 그 우려 앞에서
말로만 좋은 교육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
세심한 생활 지도,
학생들의 활동과 성장 기록,
그리고 실제 진학 성과를 통해
책임 있는 교육기관으로서의 길을
차근차근 증명해 왔습니다.

이번 서울 설명회에서는
꿈너머꿈 스콜라스의 교육철학과 실제 교육과정,
학생들의 진학 성과와 활동 사례,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BDS만의 미래교육 방향을 나누고자 합니다.

설명회는
AI와 경영, 혁신 리더십 교육을 이끌어 온
aSSIST,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립니다.

내 아이의 가능성을
더 넓은 미래로 연결해 줄 교육을 찾고 계신다면,
이번 서울 설명회가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7월 7일,
꿈너머꿈 스콜라스(BDS)가 준비한
미래교육의 방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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