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타인의 아픔을 느끼는 감각 겨울밤에는
'찹쌀떡'을 외치며 골목을 누볐고,
여름 한낮에는 리어카를 끌며 거리를 헤맸다.
나는 학생이었으나 학생 쿠폰을 쓰지 못하는
'어른 청소년'이었고, 청소년이었으나 보호받지
못하는 '생활인'이었다. 내 손바닥에 박힌 굳은살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친구가 되었다.
지식을 쌓기 전에 삶을 먼저 견뎌본 사람은
타인의 아픔을 손끝의 감각으로 느낀다.


- 백운찬의《사람의 노래》중에서 -

* 누구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것이 꿈이 되고,
누군가는 그저 일어나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압니다. 그리고 비로소 타인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명상을 했을 뿐인데 몸이 달라졌습니다 -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싱그러운 여름,
몸과 마음을 다시 정비할 시간입니다.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으로
일상의 균형을 되찾아 보세요.

오랫동안 선무도와 명상을 수련하신
김무겸 선생님과 오롯이 시간을 보내면서
몸과 마음의 수련과 깊이 있는 명상차담으로
명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입니다.

푸른 여름, 몸과 마음에 건강한 습관을 선물해 보시길 바랍니다.

[프로그램 안내]

1.이완명상
고요히 나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깊은 이완 명상,
몸과 마음을 풀어나가는데 첫 번째는 긴장을 해소하는 이완입니다.

2.오장 호흡 건강 체조
척추를 중심으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움직임과 호흡의 조화
장부의 기능을 회복하고 순환을 도와주는 내 몸 사용법을 배웁니다

3.소리명상
내가 직접 내는 소리의 울림과 공명으로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4.명상차담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나누는 삶과 수련, 건강에 대한 깊은 이야기
묻고, 듣고, 공감하며 마음이 가벼워지는 대화의 장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건강한 생활 리듬을 만들고 싶은 분
- 바쁜 일상 속 쉼과 재정비가 필요한 분
-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 싶은 분
- 호흡과 움직임 명상에 관심 있는 초심자 및 수련자
- 김무겸 선생님의 지도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분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
자연 속에서 건강한 나를 만나보세요.
봄의 기운 속에서 몸과 마음이 다시 살아납니다.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건강명상법 스테이'살펴보기
'통증잡는 워크숍' 살펴보기
'몽골에서 말타기 2026' 신청하기
'쪽빛 오색오감 하루명상' 살펴보기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26년 6월 15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