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새, 딱새, 직박구리, 꾀꼬리, 까치
박새와 딱새가
재잘거리며 삐약거렸고,
직박구리가 새된 소리를 냈고,
꾀꼬리가 노래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까치들이 울었고, 더 먼 곳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소리도 간간이 들렸다. 겨울인 걸
감안하면 햇빛도, 기온도 딱 적당했고,
적당히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었다.
하늘에는 흰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다.
- 우다영의《멋진 실리콘 세계》중에서 -
* 옹달샘에서는
새벽 5시면 산새들이 지저귀기 시작합니다.
금속성 알람이 아니라 새소리로 잠에서 깨어납니다.
특히 5월이 되면 새소리는 더욱 풍부해져 그 어떤
오케스트라보다도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합니다.
도심 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새소리를 들으시고
힐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재잘거리며 삐약거렸고,
직박구리가 새된 소리를 냈고,
꾀꼬리가 노래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까치들이 울었고, 더 먼 곳에서 오색딱따구리가
나무를 쪼는 소리도 간간이 들렸다. 겨울인 걸
감안하면 햇빛도, 기온도 딱 적당했고,
적당히 습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었다.
하늘에는 흰 구름이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다.
- 우다영의《멋진 실리콘 세계》중에서 -
* 옹달샘에서는
새벽 5시면 산새들이 지저귀기 시작합니다.
금속성 알람이 아니라 새소리로 잠에서 깨어납니다.
특히 5월이 되면 새소리는 더욱 풍부해져 그 어떤
오케스트라보다도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합니다.
도심 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새소리를 들으시고
힐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미술관 개관 1주년 전시 초대 및 안내 -
소녀에서 엄마에게

안녕하세요.
옹달샘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5월 9일(토) 오후 2시
개관 1주년을 맞아 가족의 기억과 감정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손미량 작가 초대전
'소녀에서 엄마에게' 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손미량 작가는 삶을 지탱해 주는 근원의 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로,
개관 전 초대 작가였던 故 김두엽 작가와 연속성을 갖기 위해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인 5월 옹달샘 미술관에서
소녀였던 당신과 엄마인 당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다정하게 머물다 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미술관 개관 1주년 전시 안내'인생 2막 힐링캠프' 살펴보기'몽골에서 말타기 2026' 신청하기'기찬몸 팔단금&오금희 수련 워크숍' 살펴보기
소녀에서 엄마에게

안녕하세요.
옹달샘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5월 9일(토) 오후 2시
개관 1주년을 맞아 가족의 기억과 감정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손미량 작가 초대전
'소녀에서 엄마에게' 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손미량 작가는 삶을 지탱해 주는 근원의 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로,
개관 전 초대 작가였던 故 김두엽 작가와 연속성을 갖기 위해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인 5월 옹달샘 미술관에서
소녀였던 당신과 엄마인 당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다정하게 머물다 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미술관 개관 1주년 전시 안내'인생 2막 힐링캠프' 살펴보기'몽골에서 말타기 2026' 신청하기'기찬몸 팔단금&오금희 수련 워크숍'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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