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결국 어떻게 살고 싶은가와 직결되는 것 같다.
과거에는 정의롭고, 열정적이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 사람이 좋았고 나도 그리 산다고 부단히
애썼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의 나는 다르다.
내가 아는 사람 중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나를 떠올리며 찾아가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했으면
좋겠다.


- 이상윤의《외롭다, 참 좋은 일이다》중에서 -


* 이따금 스스로
조용히 물을 때가 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어떤 사람으로 남을지
두렵기도 합니다.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라는 어느 시구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아프고, 외롭고, 힘들 때 나를 떠올리며
힘을 얻고 다시 뜨거워지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조용히 꿈꿔봅니다.
(2021년 7월28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잠은 자는데 왜 이렇게 피곤할까요? 싱잉볼 힐링스테이 -



요즘,
잠은 자는데 개운하지 않으신가요?

괜히 예민해지고,
사소한 말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몸보다 먼저 기운이 빠지는 느낌.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건
몸이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이 흐트러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싱잉볼 힐링스테이는
그 흐름을 다시 바로 세우는 시간입니다.

향지 김윤탁 선생님은...



마음을 열고,
소리의 진동으로 흐름을 깨우며,
나의 중심을 바로잡는 법을
알려주는 사람.

이분의 명상은
단순히 앉아 있는 시간이 아니라
흩어진 나를 다시 모으는 작업입니다.

이번 싱잉볼 힐링스테이는 이렇게 다릅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차분히 깊이를 더해가는 자리입니다.

왜 지금이어야 할까요?




향지 선생님이 직접 전 과정을 안내하며,
옹달샘에서 자주 열리지 않는 명상입니다.

지금,
내 안의 흐름을 다시 바로 세우고 싶다면
이번이 가장 적절한 시간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 중에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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