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사랑이 떠나고 나면 사랑받는 것에
익숙했던 사람이 혼자가 되었을 때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미남 씨를 보면서
새삼 알게 되었다. 사랑은 사람을 살게도
하지만, 때로는 그 사랑이 없어졌을 때
치유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상처를 남긴다.


- 정효정, 임정재의《살아 있는 동안 사랑하지 않으면》중에서 -


* 사랑이 떠나고 나면
그 빈자리가 엄청나게 크게 느껴집니다.
무심히 들려오는 대중 가요 가사가 가슴을 후벼 파기도 합니다.
특히 받기만 했던 사랑은 더욱 그렇습니다. 사랑을 주었던
쪽은 가슴은 아프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미련은 없습니다.
사랑은 늘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내 곁에 있을 때 더욱 잘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고도원 작가와 함께 '풍덩 사랑하자' -



우리는 사랑을
잊고 살고 있지는 않을까요?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나를 사랑하는 법,
사람을 품는 마음,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고도원 작가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번 북토크는
명상시집 『밥 벗』 속 문장을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만나고,
나의 삶과 관계를 잠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늘 누군가를 위해 살아왔다면,
이번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한 권의 책,
한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한 번의 만남이
일상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줄지도 모릅니다.

참가비 1만원은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그날 나를 위한 두 시간을 비워두겠다는 작은 약속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마음에 쉼이 필요한 분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
책과 명상을 좋아하는 분
고도원 작가를 직접 만나고 싶은 분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고 싶은 분



[행사 안내]

일시 8월 29일(토) 15:00~17:00
장소 깊은산속 옹달샘
참가비 1만원
도서 고도원 명상시집 『밥 벗』
문의 1644-8421

사랑을 더 잘하고 싶다면,
이번에는 마음만 두지 말고 직접 만나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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