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


*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2021년 10월28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설연휴 아침편지도 쉽니다 -



19일(목)에 다시 뵙겠습니다.


- '2026 아오모리(靑森)&아키타(秋田) 온천명상 치유여행',
오늘 출발합니다 -




온통 새하얀 설국의 고장,
아오모리와 아키타를 향해 '온천명상 치유여행'팀 31명이
7박 8일 일정으로 오늘 아침 아오모리를 향해
설레는 마음을 품고 출발합니다.

더 많은 분들을 함께 모시고
가지 못해 아쉽지만,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의 기원을 담아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 여행 기간 중 '앙코르 메일' 발송합니다 -

'푸른 숲' 아오모리(靑森)에서도  
가장 깊숙한 숲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번 여행 기간에도 '앙코르 아침편지'를 보내 드립니다.
('앙코르 메일'은 이전에 발송됐던 아침편지 중에서
반향이 좋았던 것을 골라 다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음미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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