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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8일 독자가 쓴 아침편지

'초대'의 마법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가장 빠른 방법이 '초대'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나의 초대를
수락해 줄 때 함께 마법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초대를 했을 때 상대방이 "예스"라고 말하는 순간
그들은 참여를 약속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내가 그들의 참여를 부탁하는 수동형에서
그들 스스로가 참여하겠다는
능동형으로 맥락이 바뀐다.


- 존 리비의《당신을 초대합니다》중에서 -



* 언제나 먼저 말을 건네고, 초대하고,
요청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용기 내어 초대하고 요청하는 순간
너무나 쉽게 "예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던
경우도 '생각보다' 많았던 것 같습니다.
초대하고, 함께 노력하면 어떤 문제도
한결 쉬워짐을 잊지 않겠습니다.

느낌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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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로그인노현주

2022.05.28 23:57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도원 로그인김미성

2022.05.28 09:52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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