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9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함께 사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고 하면,
보수적이고 고지식한 사람이 떠오른다.
크리에이티브와 연결되기 어려운 인상도 떠오른다.
그러나 알고 보면 '책임감'은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대단히
중요한 근육이다. '책임감'이 없는 크리에이티브는 '몰살의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어떤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건,
무엇을 표현하건, 시대에 대한 책임, 사회에 대한 책임,
함께 사는 대중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 윤수정의《크리에이티브 테라피》중에서 -


* 크리에이티브(Creative).
새롭고 독창적인 창조력, 창조성을 뜻합니다.
새롭고 독창적이라 해서 '독불장군'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시대, 그 사회, 함께 사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에서 나온 것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몰살의 무기'가 된다는 말에 움찔해집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려 할 때마다
'책임감'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오늘 한글날 -
  
  이 뜻깊은 날,
  옹달샘에서는 '솔패 다 모이자!'가 열립니다.
  내년(2019년) 10월9일에도 '솔패 다 모이자' 열립니다.
  매년 한글날마다 계속 열립니다.  

- 서초구 아버지센터, 가을 프로그램 안내 -



가을, 좋은 사람과 나누는
차 한잔의 따스함이 참 좋은 계절입니다.

그중에서도 '홍차'는
전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차(茶)로써,
종류와 그 문화도 다양합니다.

10월, 서초구 아버지센터에서
홍차와 홍차 문화를 두루 맛볼 수 있는
4주간의 '홍차(茶) say 아카데미'를 엽니다.

예쁜 빛깔, 다양한 향미의 세계 여러 나라의
좋은 홍차들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여러 가지
차 도구들의 사용법을 익히고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영국식 '애프터눈 티 파티' 문화도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한편,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가을이 가득한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주말 나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신청 받고 있습니다.

10월 13일(토) 오전 8시,
서초구청에서 버스로 함께 출발,
옹달샘에서 저녁을 먹고 돌아오는
당일 일정입니다. 아빠와 자녀, 엄마와 자녀
또는 온 가족이 모두 참여하실 수 있으니
함께 참여하셔서, 추억도 쌓고 옹달샘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고마시는 '홍차-say 아카데미'신청하기
- 일시: [화요반] 10.16~11.06 / 매주 화요일 14:00
[토요반] 10.20~11.10 / 매주 토요일 14:00
- 기간: 4주 (1회 2시간, 총 8시간)
- 장소: 서초구 아버지센터(내방역 6번 출구)
- 강사: 김은정(티 마스터/티 파티플래너)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옹달샘 '링컨체험 캠프'신청하기
- 날짜: 10월 13일(토) 하루
- 장소: 충주시 노은면 '깊은산속 옹달샘'
- 이동: 서초구청 앞에서 옹달샘 버스 탑승, 오전 8시 출발
- 대상: 아빠, 엄마 중 1명 이상과 초등학생 자녀 함께
- 참여인원: 아이 포함 40명 이내
- 참여비: 12만원 / 서초구민할인 10만원(부모1명+아이1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고서이의 'butterfly'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아버지센터 프로그램' 신청하기
'한울타리 소울패밀리' 참여하기
'진주성 걷기명상' 신청하기
'어린이 링컨 체험학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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