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젊은이 둘 (7) 김태정
2018.03.14
 사회의 등불같은 마음 (2) 도인숙
2018.03.12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08) (2) 최시영
2018.03.10
 아빠가 쓴 편지 (2) 도인숙
2018.03.09
 아버지 그리움에(329) (4) 황창남
2018.03.09
 맑은 영혼 속에 담긴 불타는 열정 (8) 김태정
2018.03.04
 아들 딸들아! (2) 김희종
2018.03.03
 김태정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6) 해밀
2018.02.28
 치과에 갔는데... (8) 도인숙
2018.02.22
 성진 어록 (4) (4) 최시영
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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