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515) (5) 최시영
2018.10.24
 나의 교만과 우쭐함에 대한 회개 (2) 도인숙
2018.10.23
 무대 뒤로 퇴장하신다 (4) 김태정
2018.10.21
  혼자서도 잘 해요, (8) 정득자
2018.10.17
  영원한 젊은이 -둘- (6) 김태정
2018.10.06
 성진어록(11) 최시영
2018.09.29
 미국을 뒤흔들고 있는 두사람 (2) 도인숙
2018.09.28
 추석 (2) 변순희
2018.09.26
  꼭꼭 숨어라~ (6) 김태정
2018.09.23
  목적지도 모르고 내가 딸아 간곳은 ......... <대청봉 산행> (2) 꽃비/김연숙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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