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독자들이 보내는 아침편지로 꾸며집니다.
실명으로 쓴 글에 한해,그리고 아침편지의 형식을 지켜 쓴 글에 한해 선정됩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등록된 분만 쓸 수 있으며, 아침편지를 받아보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편지를 읽고 많은 분들이 축하와 격려, 감사와 느낌 한마디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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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다
- 살아 있어서 고맙다. 가까이 있어서 고맙다.
- 한창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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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
- 우리는 어떤 것이 없어서 아쉬움을 느낄 때라야 비로소 그것이 둘도 없이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 한창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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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가는 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 한창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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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 그날 아버지가 나에게 한 말은, 괜찮다와 미안하다. 그 두 마디가 전부였다.
- 한창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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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 인생에 부족한 점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미숙하거나 무감각하다. 혹은 자신을 속이고 있을 뿐이다.
- 한창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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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 인간의 의지는 뭔가 자기보다 더 높은 것에 스스로를 굽히도록 되어 있으며, 그것이 건강한 정신의 한 요건이다.
- 한창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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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 "와삭와삭 커다란 수박 좋아!" 수박 잔치가 벌어졌어요.
- 한창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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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
- 자연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
- 한창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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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
- 모든 음식이 다 중요하지만 그중 더욱 귀한 것이 소금입니다.
- 한창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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