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독자들이 보내는 아침편지로 꾸며집니다.
실명으로 쓴 글에 한해,그리고 아침편지의 형식을 지켜 쓴 글에 한해 선정됩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등록된 분만 쓸 수 있으며, 아침편지를 받아보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편지를 읽고 많은 분들이 축하와 격려, 감사와 느낌 한마디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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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
- 하늘의 길은 누구도 편애하지 않고 늘 친절함과 함께 한다.
- 한창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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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
- 내 모든 고뇌와 슬픔은 영광스럽게도 꽃다발을 만들기 위한 꽃이었구나 ('마음까지 아름다운 당신께')
- 한창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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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 물과 기름보다 더 섞일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신뢰와 근심임을 언제나 기억하십시오.
- 한창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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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 우리의 성품과 마음은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을 닮아갑니다.
- 한창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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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 행복은 생활과 더불어 있으며, 생활이란 하루 하루의 일상성에 있다.
- 한창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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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 '인생'이라는 놀라운 선물에 대해 감사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 한창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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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
- 늙는 일은 낯선 첫 경험이지만 노화는 인생의 당연한 과정일 뿐이다.
- 한창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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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 행복은 얼마나 자주 느끼는 가에 달려있다.
- 한창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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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 마음은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님을 느낀다.
- 한창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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