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운 신부님꼐 (4) 허 성희
2022.08.09
 이어령 박사님을 만나다 [?] (2) 김순남
2022.08.08
 Blue Hydrangeas (3) none-name
2022.07.30
 그 땐 (6) 김태정
2022.07.26
 어르신네 최시영
2022.07.23
 소유 최시영
2022.07.07
 당신에게 (6) 김태정
2022.06.30
 말 최시영
2022.06.22
 합심(合心) (10) 김태정
2022.06.15
 " 해바라기의 碑銘 " (4) 리처드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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