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쓰는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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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과 이별

최우빈 2013-05-31 06:45:28 | 조회 : 2,738
수백 번 사랑한다 말을 해도 단 한마디 헤어지자는 말에 이별 할 수 있고
수만은 만남에 행복 속에서도 단 한 번에 미움에 헤어질 수 있고
매일아침을 깨워주는 전화속 대화 중에도 상처 주는 한마디에 연락이 두절 될 수 있고
하루하루 오가는 문자속 에서도 기분상한 한 문장에 메시지에 문자가 끊길 수 있고
수해를 살아온 부부라도 마음에 상처에 이혼 할 수 있고
웃음 잃지 않으면 잘 지내온 연인사이도 신뢰를 잃으면 만남을 잃을 수 있고...

이 수 많은 이별과 헤어짐도 진심어린 미안해 라는 말 한마디에 끈을 놓지 않을 수 있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세상 손잡고 같이 걸어가 줄 친구가 필요 하지 않은가?
그 친구는 애인도, 부부도 그 누구도 될 수 있다...
그럼 그런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선 내가 먼저 미안해하고 다가가자...
그 사람에 마음속으로...

- 崔 尤 彬 -

- 의 《》 중에서 -

자존심을 세상에서 제일로 아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버릴 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름다운 인연을 지킬 수 있는 그런 글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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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승 규 상큼한 날.
    놀랍도록 귀한 글에 마음을 담습니다.
    강령한 하루를 기원 드힙니다.
    2013-05-31 11:10:40 223.33.15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