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12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기쁨


항상
잊지마십시오.
기쁨은
그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처럼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 렙베 나흐만의《빈 의자》 중에서 -



* 코미디언을 통해 얻는 웃음과 기쁨도 값진
것입니다. 딱딱하고 메마른 삶에 좋은 활력소가
되어주니까요. 그러나 그 웃음과 기쁨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주어진 만들어진 것일
뿐입니다. 자기 내부에서, 생명처럼 솟아오르는
것이어야 진정한 자기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 제1회 책읽고 밑줄 긋기 대회 ----

지난 5일자 아침편지(꿈 이야기 3 참조)에서
말씀드린 "책읽고 밑줄긋기대회"를 시작합니다.

한 사람이 3권 이상 책을 읽고 밑줄을 그어
아래의 참가요령에 따라 소포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책 선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책이든 좋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돌려드리지 않고 장차 <아침편지 도서관>을
만들어 보관 및 전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오래오래 읽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차 마감은, 3월 31일까지입니다.
(2차 마감은 4월말, 3차 마감은 5월말)

시상금은 중,고생은 30만원,
대학생 이상은 50만원입니다.
선정자중 일부는 몽골 또는
티벳 여행의 기회를 드립니다.

* 참가요령
1. 자신이 선정한 책에 밑줄을 그어 읽습니다.
2. 아래 "책읽고 밑줄긋기 대회"를 클릭합니다.
3."라벨 다운받기"로 라벨양식을 다운 받습니다.
4. 다운받은 라벨을 빠짐없이 작성하여 출력합니다.
5. 그 라벨을 제출할 책 표지 다음장에 잘 오려 붙입니다.
6. 이렇게 3권이상이 되면 아래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 보내실 곳
(133-010) 서울시 성동구 상왕십리동 779번지
제원한의원 3층 <고도원의 아침편지>
--------------------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03년 2월 12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