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8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花蕾酱汤 采摘田地里的
花蕾和野菜后用开水烫了一下,
小芥菜、苦菜、水晶菜,
还有五彩缤纷的花蕾,
鲜艳的草绿色真漂亮。
将这些野菜和花蕾,
用酱油拌着吃了,
味道各不相同。
剩余的野菜和花蕾,
第二天早晨还可以
放入大酱汤里吃。


- 摘自于银色夏生的《诗人的宅基地》-


*其实在
山野里的各种野草,
大部分都是可食用食材,
但是要小心有毒的蘑菇和野草。
因此像“许浚”这样的人,
通过活体实验,
挑出了有毒植物。
将花朵用酱油拌着吃,
还放入大酱汤里吃,
这也是一种浪漫。
“花蕾酱汤”,
就名字也很美。

愿您每天笑口常开
-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보양식 -
가마솥 설렁탕



안녕하세요.
옹달샘 치유 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 입니다.

감사합니다!

첫 출시와 함께 1차, 2차에 걸쳐 정성껏 준비한
'옹달샘 가마솥 설렁탕'이 예상대로 빠르게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응답에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
옹달샘의 가마솥은 여전히 불이 꺼지지 않고
추가 판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설렁탕 한 그릇에는
시간과 마음의 무게가 담겨 있습니다.
정성을 덜어낼 수도, 서둘러 끓여 낼 수도 없는
그저 가마솥 앞에 오래 머물며
끓이고, 다듬고, 기다려야 하는 국물입니다.

가마솥에 15시간 이상 푹 고아
기름은 걷고, 깊은 맛을 그대로 살려낸 한우 육수
여기에 두툼한 사태와 목심을 더해
속은 든든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채웠습니다.

기운 빠진 하루의 끝에
조용히 놓여 속을 데워주고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그런 한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마주하는 따뜻한 밥 한 끼의 시간이
누군가에겐 작은 쉼이 되고,
다시 걸음을 내딛게 하는 잔잔한 응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평안한 밥상이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 '가마솥 설렁탕 & 영양밥 세트' 주문하기
'공감대화법 워크숍' 신청하기
8월 '건강명상법 스테이' 신청하기
여름 休, '마음피서 멍캉스' 신청하기
'싱잉볼 원데이 힐링 명상여행' 신청하기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25년 7월 8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