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昼热夜凉 早晚吹凉爽的风,
感觉舒服多了,
还可以忍受。
早晨睁开眼睛就开始咳嗽,
嗓子变得沙哑说不出话来,
凌晨时分感觉有点凉飕飕,
果不其然,事情并没有
就这样过去,气候变化
带给我“恶作剧礼物”。
白天热、夜间凉,
每当换季的时候我就咳嗽,
医生说是免疫力下降的原因,
让我多喝温水,注意休息。


- 摘自于Oh kihwan的《有座位》-


* 人类看起来很坚强,
但也很稚嫩脆弱,
虽然说生命是顽强的,
但随时都会消失在虚无之中。
因此,想要保持知觉恒常性,
就要注意身体的细微变化,
尤其是在季节交替时期,
更要保重身体。
越是这样昼热
夜凉的换季时节,
更要好好倾听身体
和心灵发出的信号。

愿您每天笑口常开
- 이미 많은 분들이 다녀간 이유가 있습니다 -
이계호 교수의 태초먹거리 '황금변 캠프'



요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애써 무시하며 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바쁘다는 이유로, 익숙하다는 이유로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몸을 뒷전으로
두고 살아왔는지도 모릅니다.

이 캠프는 처음이 아닙니다.
여러 차례 진행되었고, 매 회차마다 입소문으로
먼저 자리가 채워졌던 캠프입니다.

한 번 다녀간 분들이 가족과 지인을
다시 추천해 주셨습니다.



과하지 않고,
억지로 바꾸려 하지 않고,
몸을 존중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방송을 통해 익숙한
이계호 교수와 함께합니다.

전문적이지만 어렵지 않고,
신뢰할 수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지루한 강의?
아닙니다.


자극적인 방식이 아니라,
먹는 습관과 생활 리듬을 돌아보는 캠프.
그래서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이계호 교수의 '바른 먹거리 이야기'와
'발효콩 주먹밥&태초 물김치'를
직접 경험합니다.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의 말은 늘 비슷합니다.




이런 분께 특히 권합니다.



설명은 충분합니다.
이 캠프가 계속 이어져 온 이유를
직접 느껴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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