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친구와 힐러 친구의 슬픔에
자신도 슬퍼하면서 대응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는 마치 감옥에 갇힌 사람을
돕기 위해 자신도 감옥에 갇히는 일과 같으며,
감기에 걸린 사람을 돕기 위해 일부러
자신도 감기에 걸리겠다는 것과도
같은 행위이다.


-  윌리엄 B.어빈의《직언》중에서 -


* 친구는
슬픔을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더 좋은 친구는 슬픔을 나누는 것에 머물지 않고
슬픔을 걷어내 치유해 주는 힐러가 되는 것입니다.
감옥에도 가겠다, 감기에 걸려주겠다는 마음으로
친구 곁에 깊숙히 다가가는 것이
힐러로 가는 시작점입니다.
- 'LG이노텍 사보' 인터뷰 기사 -

LG이노텍 사보 인터뷰 기사보기

'많은 이들의 삶을 바꾼 한 사람의 삶'이란
제목의 'LG이노텍' 사보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LG이노텍의 신용진과장, 김형일대리와 비 내리는
옹달샘에서 함께 대화를 나누듯 진행된 인터뷰로,
'아침편지를 이어가는 힘', '사랑과 감사의 미션
수행 과정', '잠깐 멈춤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피아니스트 고서이의 'Painted Times'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LG이노텍 사보 인터뷰 기사보기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13년 8월 20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