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아픔과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낯선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그중 하나는, 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는 점이다. 부다페스트 곳곳에 남은
상처들은 단순한 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이 도시가
과거를 잊지 않으려 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찾으려는 의지의 발로다. "치욕도
역사이며, 아픔의 현장
또한 역사다."


- 이희진의《그래도 여행은 하고 싶어》중에서 -


* 아픔과 치부를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은 진정한 용기입니다.
이미 그 상처를 넘어섰기에 드러낼 수 있습니다.
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우지 않는다는 것은
과거를 교훈 삼고 미래를 설계하며
현재를 온전히 살아내겠다는
아름다운 의지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설 선물세트 신청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치유 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명절이 다가올수록
우리는 무엇을 더할지 보다
어떤 맛을 믿고 건넬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도 좋지만
매일의 밥상에 조용히 힘이 되어주는
기본이 되는 맛 말입니다.

자연이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준 재료로
서두르지 않고, 정직한 방식으로 준비한
옹달샘의 설 선물세트를 소개합니다.

요리는 조금 더 쉬워지고,
밥상의 맛은 한층 깊어지는
핵심 양념 세트입니다.




옹달샘 된장은
우리 땅에서 키운 콩으로 빚은 메주에
신안 천일염을 더해 전통 재래방식 그대로 담갔습니다.
장독대 항아리에서 긴 시간을 거쳐 숙성되어
진한 갈색빛과 함께 담백하고 깊은 전통 장맛을 품고 있습니다.
한 숟갈만으로도 국과 찌개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줍니다.

옹달샘 새우젓은
강화도 외포항에서 직접 공수한 생새우에
10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을 배합해
옹달샘 장독과 저장고에서 숙성시켰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짠맛은 부드러워지고
깊은 감칠맛이 살아나 밥상에 힘을 더해줍니다.

옹달샘 생들기름은
한 알 한 알 정성으로 키운 들깨를 엄선해
볶지 않고 그대로 착유했습니다.
은은한 들깨 향과 고운 황금빛을 지니며
천연 식물성 오메가3를 그대로 담아
요리의 마지막을 산뜻하고 건강하게 완성해 줍니다.

옹달샘 맛간장은
옹달샘 씨간장에 직접 말린 천연 식재료를 더해
짜지 않으면서도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완성했습니다.
국, 조림, 나물, 무침, 드레싱까지
어떤 요리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매일 쓰기 좋은 만능 양념입니다.

설을 맞아 전하는 이 한 상이
잠시 쓰고 잊히는 선물이 아니라
매일의 식탁 위에서
오래 곁에 머무는 맛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설 선물세트 ‘행복 담은 건강 밥상’ 구성으로 준비한
겉절이 김치를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마감하여
현재는 단품으로 추가 판매하고 있습니다.

금방 버무려낸 겉절이 김치는
산뜻하고 깔끔한 맛으로 입맛을 가볍게 깨워주며
매콤하고 알싸한 양념이
배추 본연의 단맛과 고소함을 자연스럽게 끌어냅니다.
씹을수록 맛이 살아나
따뜻한 밥과 국 한 그릇에 곁들이기만 해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핵심양념세트와 겉절이 김치 이외에도
설을 위한 다양한 구성을 준비했습니다.
천천히 살펴보시고
마음이 머무는 선물을 골라보세요.



설 선물세트는 '꽃피는 아침마을'의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가게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 기간에는 택배 물량이
몰리는 것을 감안해 배송 기간을 정하였습니다.
설 전에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한정된 수량만
준비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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