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암 환자는 이럴 것이다' 이처럼
나를 불편하게 한 반응들은
대체로 건강을 중심에 두고 바라보면서
'암 환자는 이럴 것이다'라는 선입견에 기반한
것들이었다. 나는 이런 반응들을 접할 때면
솔직하게 대화하기 어려웠다. 내가
암 환자임을 자꾸만 '커버링'하고
싶어졌다.


- 송주연의 《질병과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었을 때》 중에서 -


* 암은
나와 상관없는 타인의 일이 아닙니다.
둘러보면 가족, 친지, 지인 중에 누군가는
암 환자입니다. 암이라는 사실을 처음 접하게 되면
환자 본인은 물론이고, 그 사실을 듣는 이들도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모릅니다. 병을 이기는 가장 좋은
진동은 사랑과 감사입니다. 암조차도 사랑과
감사로 받아들이는 순간, 이미
치유는 시작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병오년 설날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행가마) -
신년 '가가호호 평안 스테이'&수제 와인이 더해진 명절 여유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유하연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중한 시간,
신년 옹달샘 미술관 4호 전시 제목을 담아
[가가호호 평안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전시의 주제처럼
우리 가족과 집, 고향과 기억,
집집마다, 마음마다,
가족을 위한 평안이 머물기를 바라는
설날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행가마는 바쁘게 채우는 명절이 아니라,
느슨하고 따뜻하게 머무르며
우리 가족의 리듬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병(丙)은 불(火), 오(午)는 말(馬)을 뜻해
불의 기운을 머금은 말의 해로
몸에는 온기를, 마음에는 생기를,
머무는 동안 자연스럽게 채워줍니다.

옹달샘에서 가족의 평안을 위해
선물 같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옹달샘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은
설날 명절을 맞아 더욱 정성과 마음을 다해
특식의 상차림으로 준비합니다.

[준비물 안내] – 있으면 좋을 것
아래 준비물을 챙겨오시면 더욱 풍성합니다.
• 겨울 용품(방한용품, 장갑(방수, 일반), 목도리, 핫팩 등)
• 따뜻한 방수 등산화, 부츠, 슬리퍼 등
• 한복(세배용), 덕담 & 용돈봉투, 잠옷, 담요 등
• 가족용 랜턴(옹달샘은 해가 지면 아주 깜깜해요.)
•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악기&나만의 애창곡 등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설날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신청하기
'링컨학교 독서캠프' 살펴보기
'건강명상법 스테이' 살펴보기
태초먹거리 '황금변캠프' 살펴보기
옹달샘 숲속책방 '묵독스테이' 살펴보기

 이 편지를 좋은사람에게 전해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추천하기

메일

오늘편지 공유하기

메일 페이스북 추천하기 카카오톡 추천하기 카카오스토리 추천하기 라인 추천하기 밴드 추천하기
2026년 1월 15일 보낸 편지입니다. 출력하기 글자확대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도 느낌한마디를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