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그때 왜 그랬어요?" 자갈치시장 앞 밤바다 위에
진 노란빛 네온사인에 담긴 글귀가
발목을 잡는다

그때 왜 그랬어요?
내게 질문을 던진다

훅하고 들어온 돌직구에
한순간 일생이 다 쏟아져 나온다

그때 왜 그랬어요


- 김경인의 시집 《오늘도 절필絕筆하려고 글을 쓴다》에 실린
   시 〈그때 왜 그랬어요〉 에서 -


* "그때 왜 그랬어요?"
때로는 자신에게도 묻고 싶고,
지난 과거 속 어떤 이에게도 묻고 싶은 말입니다.
아마 대부분 그럴 것입니다. "글쎄요. 그때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은 잊었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평생 가슴에 박힌
못이 되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때
왜 그랬어야만 했는지
돌아보십시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설 선물세트 신청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치유 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다가오는 설 명절,
우리는 자연스럽게 ‘행복’과 ‘건강’의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늘 곁에 있어 익숙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충분히 채워가기에는 쉽지 않은 가치들입니다.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치유 음식연구소가 생각하는 행복은
화려한 상차림이나 특별한 날에 있기보다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아주 평범한 순간에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은 특별한 보양이 아닌
먹고 난 뒤 몸이 편안하고
그 편안함이 다음 끼니와 하루의 일상으로 이어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설을 맞아 준비한
‘행복 담은 건강 밥상’은
그 두 가지 진심을 한 상에 담아낸 선물입니다.

무엇을 더 차릴지 보다
어떤 마음을 전할지를 먼저 생각하며
데우고 담아내기만 해도
정성이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채소의 깊은 풍미가 살아 있는 채개장
시원하고 담백하게 속을 달래주는 소고기뭇국
황태 본연의 맛이 맑고 투명하게 전해지는 황태국
다섯 가지 곡물의 힘을 담아낸 든든한 오곡찰밥
몸의 순환을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녹두율무밥에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겉절이 김치까지
추가 구성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든 음식은
첨가물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몸에 부담 없이 스며들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선물은 잘 차려진 음식 그 이상으로
행복과 건강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말로는 다 전하지 못한 안부를
따뜻한 밥상으로 건네보세요.

부모님께, 가족에게, 고마운 지인에게
“당신을 생각하며 준비했습니다”라는 마음이
온전히 닿기를 소망합니다.

‘행복 담은 건강 밥상’ 외에도
설을 위한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습니다.
천천히 살펴보시고, 마음 가는 선물을 골라보세요.



설 선물세트는 '꽃피는 아침마을'의
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가게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명절 기간에는 택배 물량이
몰리는 것을 감안해 배송 기간을 정하였습니다.
설 전에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한정된 수량만
준비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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