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색은 빛의 상처 색의 원천은 빛이다.
동의어로 써도 좋을 만한 이 둘을
구태여 구분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정원을 향한 시선을 색에서 빛으로 옮겼을 때
정원을 만드는 사람과 정원을 감상하는 사람,
그 경계에 선 수많은 '정원 생활자'에게
주는 의미는 작지 않다.


- 이성희의《정원에서 길을 물었다》중에서 -


* 어느 시인은
'색은 빛의 상처'라고 했습니다.
빛이 상처를 입을 때,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으로
드러납니다. 햇살이 어디를 비추는가에 따라
사물의 색이 달라지고, 공간은 분위기를
바꿉니다. 클로드 모네의 '지베르니의
정원' 수련 연작처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색의 향연을 펼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아직 꿈이 없는 아이에게,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위대한 시작 -


링컨학교 꿈너머꿈 미니 비전캠프 모집 안내
2026년 2월 20일(금) ~ 22일(일) / 2박 3일



안녕하세요.
링컨학교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은 목표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그리고 이 방향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을 때
드러납니다.

그동안 링컨학교 6박 7일 비전캠프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어려워 아쉬움을
전해주신 부모님들의 요청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2026년 2월, 비전캠프의 핵심만 압축한
'미니 비전캠프'를 한정 인원으로 마련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아이에게 답을 주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게 만드는 경험에 집중합니다.

- 내 꿈을 처음으로 말해보는 '꿈너머꿈 2분 스피치'
-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명상 훈련
- 또래와 깊이 연결되는 9형제·자매 공동체 활동
- 스마트폰 없이 나에게 집중하는 디지털 디톡스

짧지만 밀도 높은 2박 3일 동안
아이들은 비교와 경쟁에서 벗어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중요한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사춘기 이후,
아이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이번 2월 미니 비전캠프는
지금 이 시기에만 가능한 선택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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