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약만 꼬박꼬박 잘 먹으면 된다? 진단 결과
나는 우울증이었다.
의사는 내 증세가 그리 심한 편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치료를 잘 따르며
약만 꼬박꼬박 먹으면 나을 것이라고 말이다.
나는 의사가 처방해 준 항불안제와
수면제를 받아 들고 다음
진료를 예약했다.


- 정추위의《아주 느린 작별》중에서 -


* 병이 나면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진단명이 나오면
의사의 처방과 치료를 받고 약을 꼬박꼬박 먹습니다.
마치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초등학생처럼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잘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건강해지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병이 나면 잠시 자신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왜 그러는 거니?"
무언가 짚이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옹달샘 '사랑 살리는 예술밥상' 포기김치 출시 -



별다른 반찬 없어도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충분해지는 순간
‘옹달샘 포기김치’ 사전예약 주문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옹달샘 치유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김장김치가 아직 남아 있어도
문득 이런 날이 있습니다.
푹 익은 맛 말고
막 담근 산뜻한 김치가 먹고 싶은 날.

손 많이 가는 김장을 다시 하긴 부담스럽고
그럴 때 가볍게 꺼내 먹기 좋은 김치
그래서 포기김치를 준비했습니다.

갓 담은 김치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
입안에 개운해지는 그 느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이번에 포기김치는 3kg 구성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서 소량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만들어 내기보다
좋은 재료가 준비된 만큼만
정성을 다해 담그고자 합니다.

100% 국내산 농산물
꼼꼼하게 엄선된 재료
화학조미료 없이 담아낸
자연 그대로의 깊은 맛
옹달샘 포기김치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도
따뜻한 밥 위에 한 포기 쭉 찢어 올리면
그 한 끼가 충분해집니다.

김장김치와 또 다른 매력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맛

옹달샘 포기김치로
산뜻한 밥상을 준비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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