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서 벗어나기
일상적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한 달 살기는
만약 건강한 상태였다면 더욱 설레고
신났을 일이었다. 그런데 신체와 마음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고, 친구와 가족들과 여행을
가봤어도 혼자 아무 연고가 없는 곳에서 한 달을
살아본 경험은 없다 보니, 설렘도 있지만
걱정 반 두려움 반이었다. 그렇게
망설이는 시간이 두 달,
세 달 흘러갔다.
- 이항심의《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중에서 -
* 저도 번아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아침편지를 시작했고, 깊은산속 옹달샘도
만들었습니다. 번아웃 상태가 되면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조차 큰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힘을 내어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공기가 스며들듯, 내 안에
신선한 에너지가 다시 차오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새로운 곳에서 한 달 살기는
만약 건강한 상태였다면 더욱 설레고
신났을 일이었다. 그런데 신체와 마음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고, 친구와 가족들과 여행을
가봤어도 혼자 아무 연고가 없는 곳에서 한 달을
살아본 경험은 없다 보니, 설렘도 있지만
걱정 반 두려움 반이었다. 그렇게
망설이는 시간이 두 달,
세 달 흘러갔다.
- 이항심의《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중에서 -
* 저도 번아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아침편지를 시작했고, 깊은산속 옹달샘도
만들었습니다. 번아웃 상태가 되면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조차 큰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힘을 내어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공기가 스며들듯, 내 안에
신선한 에너지가 다시 차오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굿바이 '마음의 영토'를 넓히는 '몽골에서 말타기!' -
올해 마지막으로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아침편지여행 대표 아침지기 백기환입니다.
그동안
'몽골에서 말타기'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아쉬운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2003년 힘찬 출발을 했던
이 특별한 여행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여행을
이끌어오신 고도원님의 연세와 바쁜 일정, 그리고
대내외적으로 현지 여행 수배의 상황과 신청자 감소 등
여러 요인을 두고 깊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이 여행을 오래도록 꿈꿔오셨던 분들, 그리고 이미 그 감동을
경험하셨던 분들 모두 이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아침편지가족들이 함께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던 특별한 시간들.
광활한 하늘을 수놓은 은하수와 쏟아지는 별빛,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달리는 말발굽 소리와
심장 박동을 느끼며 달리는 통쾌함은 여행자들에게
'하늘을 나는' 기분을 선물해 주었고 호연지기를 품고,
다시 새로운 꿈과 꿈너머꿈을 찾게 해 주었습니다.
말타기 체험은
걸음마부터 시작해 본인의 실력에 맞게
점차 속도를 높이며 나중에는 혼자서도 고삐를 잡고
초원을 달릴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매일 스트레칭과 초원에서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키우고,
오논강 절경을 바라보며 깊은 명상에 잠기고, 밤 하늘을 가득
채운 별빛 아래서 산책을 하며 대자연의 품에 안겨
몸과 마음, 영혼을 맑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여행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고,
마치고 돌아와서 진정한 휴식과 감동을 체험하고,
새로운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겠다는 말씀에
더없는 감사와 보람을 느낍니다. '2026 몽골에서 말타기'도
그 어떤 여행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일정과
프로그램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들, 동행자가 있는 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려 즐겁게 여행할 수 있으며
특히 여행을 마친 뒤에는 좋은 사람들로 맺어진
좋은 네트워크로 오래 이어질 수 있는
이 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오는 5월 15일(금)까지 신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말을 타고 광활한 초원을 달리고,
좋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별빛 아래를
걷고 노래하고 춤추며,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돌아올 '몽골에서 말타기 2026'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몽골에서 말타기 2026' 신청하기'몽골에서 말타기' 영상보기링컨학교 '미니비전 캠프' 남은 자리 확인하기'인생 2막 학교' 살펴보기'5월 숲멍스테이' 살펴보기
올해 마지막으로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아침편지여행 대표 아침지기 백기환입니다.
그동안
'몽골에서 말타기'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아쉬운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2003년 힘찬 출발을 했던
이 특별한 여행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여행을
이끌어오신 고도원님의 연세와 바쁜 일정, 그리고
대내외적으로 현지 여행 수배의 상황과 신청자 감소 등
여러 요인을 두고 깊이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이 여행을 오래도록 꿈꿔오셨던 분들, 그리고 이미 그 감동을
경험하셨던 분들 모두 이번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난 20여 년간 수많은
아침편지가족들이 함께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던 특별한 시간들.
광활한 하늘을 수놓은 은하수와 쏟아지는 별빛,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달리는 말발굽 소리와
심장 박동을 느끼며 달리는 통쾌함은 여행자들에게
'하늘을 나는' 기분을 선물해 주었고 호연지기를 품고,
다시 새로운 꿈과 꿈너머꿈을 찾게 해 주었습니다.
말타기 체험은
걸음마부터 시작해 본인의 실력에 맞게
점차 속도를 높이며 나중에는 혼자서도 고삐를 잡고
초원을 달릴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매일 스트레칭과 초원에서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키우고,
오논강 절경을 바라보며 깊은 명상에 잠기고, 밤 하늘을 가득
채운 별빛 아래서 산책을 하며 대자연의 품에 안겨
몸과 마음, 영혼을 맑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 여행에 참여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고,
마치고 돌아와서 진정한 휴식과 감동을 체험하고,
새로운 꿈을 향한 여정을 시작하겠다는 말씀에
더없는 감사와 보람을 느낍니다. '2026 몽골에서 말타기'도
그 어떤 여행과도 비교할 수 없는 일정과
프로그램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들, 동행자가 있는 분들
모두가 한 가족처럼 어울려 즐겁게 여행할 수 있으며
특히 여행을 마친 뒤에는 좋은 사람들로 맺어진
좋은 네트워크로 오래 이어질 수 있는
이 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오는 5월 15일(금)까지 신청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말을 타고 광활한 초원을 달리고,
좋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별빛 아래를
걷고 노래하고 춤추며, 잊을 수 없는 인생의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돌아올 '몽골에서 말타기 2026'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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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자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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