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청천벽력 같은 상황 들판의 이름 없는
풀 한 포기도 까닭 없이
하루아침에 말라죽지 않는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질환은 그 이유가 없을 수 없다. 작은 구멍으로
하루아침에 둑이 무너지는 불행이 닥치듯, 기초 질환과
만성질환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약으로 증상을 완화하다 보면 어느 날 중대
질환이 발생하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누구의 책임일까?


- 이란의《소리 치유 혁명 율본》중에서 -


*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누구를 원망할 것도,
책임 전가를 할 것도 없습니다. 누군가의 탓이라
생각한다면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맞게
됩니다. 특히 자신의 건강은 오로지 자기의
책임입니다. 늘 몸과 마음의 메시지를
잘 살펴 미리미리 돌보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서리풀남성합창단 제3회 정기공연에 초대합니다.
8월 24일(월) 오후 7시, 반포 심산 아트홀 -


안녕하세요. 서초구 아버지센터
아침지기 이하림 센터장입니다.





오는 8월 24일(월) 오후 7시,
반포 심산 아트홀에서 열리는 서초구 아버지센터
'서리풀남성합창단'의 '제3회 정기공연'에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을 무료로 초대합니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Tonight'입니다.
여름밤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50명의 남성들이 낮 동안 짊어졌던 이름들 -
직장인, 남편, 아빠를 잠시 내려놓고, 이 밤만큼은
온전히 행복하게 노래하는 한 사람으로 서고 싶은
단원들의 열정과 진심을 담았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하루의 일과를 마친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언제나 아버지센터였습니다. 서로의 음을
맞추고, 틀려도 다시 웃으며 함께 합창한 시간들.
그 반복 속에서 쌓인 것은 노래 실력만이 아니었습니다.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던 위로와, 무대에 서는
기대와 설렘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특히, 서초구립여성합창단과
'제5회 서리풀 아마추어 남성 성악 콩쿠르'
수상자들의 특별 출연으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객석에 앉아주실 여러분께도, 이 밤이
잠시 나마 일상을 잊고 마음을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툴러도 진심을 다한
50인의 하모니에, 큰 박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전석 무료 초대로 진행되며,
입장권은 당일 선착순으로 현장 배부됩니다.
가족들과, 주변의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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