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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는 법'을 먼저 아무리 빠르게 달려도
인간은 경주마를 이길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말 타는 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다. 미래 설계는 불안과 체념을 완전히
벗어날 때 가능하다. 지금 우리 앞에 서 있는 경주마는
절망과 불안 그리고 체념을 받아들이는 유령이 아니라
희망과 기대의 경주마여야 한다. 콘텐츠는 바로
그 말 타는 법을 배워 말을 몰고 더 멀리
달려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내는
매력적인 요소다.


- 김경집의《6I 사고 혁명》중에서  -


* 아무리 좋은 경주마가 있어도
말 타는 법을 모르면 그림의 떡입니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기대를 가지고 있어도
콘텐츠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속도에 밀리면
빛을 보기 어렵습니다. 모든 것은 타이밍입니다.
말 타는 법을 배우는 타이밍, 콘텐츠를 만드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경주마도
콘텐츠도 내 것이 됩니다.
(2021년 7월23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교사 행복과 회복을 위한 에듀힐링 -
* 교원연수 학점부여 15시간 인정=1학점

[2박3일] 8월5일(수) 오후 3시~ 8월7일(금) 오후 1시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최근 교권 침해와 교육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교사들이 큰 정신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을 이해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며,
교육의 현장을 책임지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선생님들도 적지 않습니다.
교육은 교사가 바로 설 때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교사가 지쳐 있다면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에너지를 전하기 어렵고,
교사가 행복할 때 비로소 교실도 건강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 역시
교육 현장의 현실과 교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학생 교육만큼
교사의 회복과 치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에듀힐링은 교사를 위한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숲속에서의 걷기명상,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이완명상,
마음을 돌보는 명상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쌓여 있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본래의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교사가 치유되어야 교육이 살아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합니다.

이번 연수는 교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에 있는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애써온 시간만큼,
이제는 자신을 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사의 회복이 교육의 회복입니다.
그 시작을 에듀힐링에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 중에
칭기스칸의 고향 헨티 아이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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