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4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못된 꼰대들 늙은 여우는
새로운 사냥법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제가 가장 경계하는 말, 제가 금요일 조마이뉴스를
마치고 싸돌아다니는 이유는 제 지친 영육을 달래고
채우려는 것도 있지만 과연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
세상의 변화를 제대로 알고 적응하고 있는가에 대한
일종의 강박 관념 때문입니다. 조금도 놓치거나
뒤처지지 않고 싶은 욕망!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인간형이 과거 얘기하고 다른 사람들을
졸로 보고 속여먹으려는
못된 꼰대들입니다.


- 윤창중의《남자라는 이유로》중에서 -


* 어떻게 나이 들어가야 할까요?
행여라도 '못된 꼰대'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삶의 후반기 여정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조금 더 살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나이 들면서 쌓아 온 지혜는 세상과
나누기로 결심할 수도 있겠습니다. 고집과 아집보다는
이해와 아량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보듬는다면,
자연스럽게 노년의 품격을 갖추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독서캠프, 이제 정말 몇 자리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독서캠프 신청 가능한가요?  -





많은 분들이
"아직 독서캠프 신청 가능한가요?"
하고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다행히 아직 신청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남은 자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링컨학교 독서캠프는
단순히 책을 읽는 캠프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특별한 독서 문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옹달샘에서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2만 원 상당의 고급 바인더를
참가자 모두에게 선물로 드립니다.

독서캠프 기간 동안
생각과 기록을 차곡차곡 담아가는
나만의 성장 노트가 되어줄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주목받는 젊은 작가 무르르와 함께하는
특별한 북토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알려드립니다.



독서캠프뿐 아니라
비전&리더십캠프도 신청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년 모집이 시작되면 금세 자리가 채워지는 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루지 마시고 함께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다시 오지 않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리더십을 통해 꿈을 발견하는 시간.

이번 여름방학,
아이에게 오래 남을 성장의 경험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은 자리가 모두 마감되면
더 이상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망설이고 계셨다면
지금 바로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여름방학 캠프' 살펴보기
'하루명상' 살펴보기
'무르르 작가 북토크' 살펴보기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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