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극과 극의 양 끝단 불안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필요한 경우에만,
다시 말해 실제로 위험이나 위협이
존재할 때만 편도체의 경고에 반응한다.
이런 사람들은 불안한 생각에 과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들 자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이와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인다.
그들은 자신에게 떠오르는 거의 모든 생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마치 탐정처럼 그 생각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치밀하게 파고든다. 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서 이를
무시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느낀다.


- 오언 오케인의《불안 끄기 연습》중에서 -


* 불안 증세나 공포, 두려움의 감정,
또는 몸의 통증까지도 일종의 경고 시스템입니다.
조심하라는 위험 신호인 것이지요. 어떤 상황에서는
과도하게 반응하기도 하고, 무심해지기도 합니다.
방어 본능이지요. 극과 극의 양 끝단은 결코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잠시 멈추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마음의 작용을
알아차려 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내 손으로 담그고, 물들이고, 쉬어가는 하루 -
태초먹거리 고추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




왜 태초먹거리 고추장일까요?

'장(腸)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수많은 사람들의 식생활을 바꾸고,
전통 발효의 가치를 알린
이계호 교수님의 건강 철학을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좋은 재료와 올바른 방법만 알면
누구나 집에서도 건강한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하루는 이렇게 채워집니다.

✔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태초먹거리 고추장 담그기
✔ 자연의 색을 담는 천연염색 보자기 만들기
✔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옹달샘 통나무 이완명상
✔ 몸을 가볍게 하는 건강한 식사

직접 담근 고추장은 내가 직접
물들인 천연염색 보자기에 정성껏 담아
집으로 가져갑니다.

선물처럼 예쁘게 포장하는
보자기 매듭 꿀팁도 함께 배워보세요.


가족의 식탁에
더 건강한 먹거리를 올리고 싶은 분,
전통 발효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분,
몸과 마음까지 쉬어가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시간이 좋은 시작이 될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쉬고,
건강한 삶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하루.

옹달샘에서
태초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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